(전국=한국드론뉴스닷컴)손윤제 기자 = 피플라이프, 유니온사업단 출범…지역 금융컨설팅 강화!
2023년 4월 3일, 피플라이프는 개인영업직할본부 지노사업단에서 2025년 06.02에 또 다시 유니온사업단의 출범을 공식 발표하며, 지역 금융컨설팅 역량 강화를 위한 새로운 도약을 알렸다.
유니온사업단은 신경림 단장의 지휘 아래,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과 신인 조기 정착 프로그램을 통해 보험금융 전문가를 양성할 것이다.
특히, 무경력자도 금융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멘토링 시스템과 현장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류용욱 지노사업단장은 "유니온사업단을 출범시키며 지역 고객에게 더욱 전문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금융 서비스를 확대 제공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 이라며, "지노.유니온은 일심동체가 되어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류용욱 단장은 AFPK, CFP 자격 취득 지원, 외부 강사 초청 강의, 타 사업단과의 정보 교류를 통해 구성원의 역량을 강화했고 또한, 방대한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하여 개인 재무관리, 중소기업 경영컨설팅, 리스크 관리, 노무·세무·법무 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해왔다. 그는 구성원들에게 인문학적 소양을 강조하며, 고객과의 깊은 교감을 통해 정직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 관계를 중요시했다.
그리고 “사람이 성장해야 조직이 성장한다”는 사람 중심 경영 철학을 가지고 있다. 그는 단기적인 실적보다 설계사의 지속적인 성장과 자립을 중요하게 생각하며, 이를 위한 교육과 멘토링에 아낌없이 투자한다고 했다.
류용욱 단장은 보험 설계사를 ‘판매자’가 아닌 ‘재무설계 전문가’로 인식하게 하는 실력 중심 문화를 강조합니다. 그는 단기 판매보다 고객의 인생을 설계하는 책임 있는 자세를 중시하며, 전문성과 윤리성을 겸비한 인재를 키우는 데 중점을 두며, “현장에 답이 있다”는 소통과 현장 중심 리더십을 가지고 사무실보다는 현장에서 답을 찾고, 실무자와의 직접적인 소통을 통해 개선점을 도출하고 시스템을 발전시킨다고 했다.
마지막으로, 류용욱 단장은 “함께 성장하는 조직”이라는 동반 성장 철학을 강조했다. 그는 구성원 개인의 성공을 조직 전체의 성공으로 연결하며, 이익을 조직이 독점하지 않고, 성과에 대해 공정한 보상을 통해 함께 성장하고 함께 나누는 문화를 지향한다고 출범식 소회를 밝혔다.
신경림 유니온사업단 단장은 혼자가 아니라 함께 한다는 슬로건 아래 '우분트(함께 손잡고 달린다)' 라는 정신으로 점이 모여 선을 이루듯이 우리는 언제나 함께 한다라는 이념과 정신을 바탕으로 출범식 소감을 밝혔다.
한편, 피플라이프는 2022년 한화생명금융서비스에 인수되어 디지털 기반의 초대형 GA로 성장하고 있으며, 전국적으로 230여 개 지점과 4,000여 명의 설계사를 보유하고 있다. 이번 지노사업단의 유니온사업단의 출범은 피플라이프의 지역 밀착형 금융서비스 확대 전략의 일환으로, 향후 지역 사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