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창민 감독 사망 사건과 관련해 재수사 요구가 이어지고 있다.
고인의 아버지는 “제2, 제3의 김창민 감독이 나오지 않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출처 : 전국장애인부모연대제공
2026년 4월 28일 오전 11시 30분, 의정부지방검찰청 남양주지청 앞에서 전국장애인부모연대가 주최하는 부실수사 규탄 결의대회가 열린다.
유가족에 따르면, 고인은 발달장애가 있는 아들을 홀로 양육해 왔다.
주양육자의 사망 이후 현재는 할아버지가 돌봄을 맡고 있으며, 아이는 사건 이후 정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제기된 의문에 대한 확인과 설명은 국가기관의 책임이다.
재수사로 답해야 한다.
지금 필요한 것은 관심과 참여다.
4월 28일, 현장에서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