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본사회 가치 실현에 앞장서고 있는 주식회사 USG 장세환 대표이사가 국가안보 최전선에서 임무를 수행하는 ㅇㅇ부대 장병들을 위해 마스크 1만 장을 기부하며 의미 있는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기부는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국민의 안전과 국가를 지키는 장병들의 기본적인 건강권을 보호해야 한다는 ‘기본사회’ 철학에서 출발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장세환 대표는 평소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공익 활동과 나눔을 이어오며 ‘기본이 보장되는 사회’에 대한 실천적 행보를 이어온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이번 기부는 지역을 넘어 국가 공동체 전체로 나눔의 범위를 확장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를 더한다.
기부된 마스크는 ㅇㅇ부대 장병들에게 전달돼 고강도 훈련과 각종 작전 수행 과정에서 감염 예방을 위한 필수 물품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장세환 대표는 “국가를 위해 헌신하는 장병들이 건강하게 임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은 우리 사회가 반드시 지켜야 할 ‘기본’이라고 생각한다”며 “기업 역시 이 기본을 지키는 데 책임 있는 주체로서 역할을 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기본사회는 거창한 정책에서 시작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주변의 작은 실천에서부터 만들어진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는 물론 국가를 위한 나눔과 책임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군 관계자는 “장병들의 안전과 사기 진작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뜻깊은 기부”라며 “민간의 따뜻한 관심과 연대가 현장에서 큰 힘이 되고 있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주식회사 USG는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바탕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장세환 대표의 이번 기부는 ‘기본사회’를 실천하는 기업인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