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에 위치한 ‘1972 송은정 보리밥 본점’이 ‘2026 국민맛집’에서 별 3개 최고 등급 맛집으로 선정됐다.
‘1972 송은정 보리밥 본점’은 요리에 사용하는 재료의 수준과 신선도, 풍미 완성도, 음식의 개성과 창의성, 가격 대비 가치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 높은 점수를 받으며 경쟁력을 입증했다.
해당 매장은 국내산 보리쌀을 활용한 보리밥과 제철 나물을 중심으로 한 상차림을 제공하며, 균형 잡힌 식단 구성을 통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한식 외식 공간으로 자리잡고 있다. MZ세대부터 옛 맛을 그리워하는 어르신까지, 세대를 불문하고 입맛을 사로잡는 맛집으로 주목받고 있다.
대표 메뉴는 ‘된장보리밥정식’과 ‘청국장보리밥정식’으로, 다양한 나물과 반찬을 함께 비벼 먹는 방식의 전통 보리밥 한상이 제공된다. 방앗간에서 직접 짜온 참기름과 들기름을 사용해 고소한 풍미를 더했으며, 고등어구이·제육볶음·소불고기·간장게장 등 추가 메뉴를 통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기본 반찬은 18종으로 구성되며 셀프바를 통해 추가 이용이 가능하고, 밥 또한 무한리필로 제공돼 푸짐한 식사를 즐길 수 있다. 아울러 식사 이후 이용 가능한 디저트 코너를 함께 운영해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남녀노소 누구나 만족할 수 있는 다양한 식사 구성을 갖추어 가족 외식은 물론 모임에도 적합하며, 넓은 좌석과 단체 이용이 가능한 공간도 마련돼 있다.
송은정 ‘1972 송은정 보리밥 본점’ 대표는 “신선한 재료와 정성을 담은 한식 한상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만족할 수 있는 식사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전통 보리밥의 맛을 현대적인 외식 환경에 맞게 발전시키며, 가족 외식과 모임 모두 만족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1972 송은정 보리밥 본점’ 외에도 대전 서구 만년동에 위치한 만년점은 아들이 운영하고 있으며, 본점에서의 체계적인 교육을 바탕으로 한 2세 경영을 통해 브랜드의 맛과 운영 노하우를 이어가고 있다.
국민맛집은 전국 각지의 업체를 대상으로 평가하고, 별점 시스템을 통해 우수 업체를 선정해 소비자들에게 신뢰도 높은 정보를 제공하며, 수준 높은 외식 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