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핑키코스메틱은 약 10년간 키즈 화장품 시장에 집중해 온 전문 기업으로, 최근에는 어린이 헤어 케어 분야를 중심으로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해왔다. 핑키코스메틱은 현재 놀이형 키즈 뷰티 브랜드 ‘아임핑키(I’M PINKY)’와 키즈 스킨케어 브랜드 ‘핑키통키(PINKY TONKY)’를 이원화해 운영하며, 브랜드별 역할과 정체성을 구분해 전개하고 있다.
아임핑키는 여자 아이들을 위한 놀이형 뷰티 브랜드로, 키즈 네일페인트, 립 제품, 마스크팩 등 다양한 제품군을 통해 아이들이 놀이처럼 즐길 수 있는 뷰티 경험을 제안하고있다. 단순히 제품을 사용하는 것을 넘어, 아이들이 스스로 꾸미고 표현하는 과정을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아임핑키는 헤어 라인까지 제품군을 확장해, 머리빗자 헤어미스트와 잔머리 스틱왁스 등 키즈 전용 헤어 스타일링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해당 제품들은 등원 전이나 외출시 아이들 머리를 정리할 수 있도록 사용 편의성과 안전성을 고려해 개발됐다.
특히 ‘머리빗자 헤어미스트’와 ‘잔머리 스틱왁스’는 키즈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성인 제품과 경쟁하며 카테고리 내 베스트 제품으로 자리 잡고 있다.
핑키통키는 남녀 아이들을 위한 키즈 스킨케어 브랜드로, 올인원 클렌저, 로션, 선크림등 기초 제품을 중심으로 다양한 제품군을 전개하고 있다. 아이들의 일상적인 피부 관리에 초점을 맞추면서, 성장 단계에 맞는 케어 경험을 제공하는 방향으로 브랜드를 확장해나가고 있다.
핑키코스메틱은 직원 다수가 자녀를 양육 중인 구성원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실제 아이를 키우는 부모의 관점이 제품 기획과 테스트 과정에 반영되고 있다. 이를 통해 아이들이 사용하기 편하면서도 안전성을 고려한 제품 개발이 이루어지고 있다.
특히 3~10세 연령대를 주요 타깃으로 설정해, 성인용 제품을 그대로 사용하는 데 부담을 느끼는 소비자 니즈를 반영한 제품 기획을 이어가고 있다.
핑키코스메틱은 단순히 성인 제품을 축소한 형태가 아닌, 아이들의 생활 환경과 사용성을 고려한 키즈 전용 기준을 제시하며 시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핑키코스메틱 관계자는 “아이들의 성장 단계에 맞는 제품과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헤어와 스킨케어를 아우르는 키즈 시장에 맞춘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