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핑키코스메틱이 여성가족부가 주관하는 가족친화기업 인증을 획득했다.
핑키코스메틱은 키즈 색조 브랜드 ‘아임핑키(I’M PINKY)’와 스킨케어 브랜드 ‘핑키통키(PINKY TONKY)’를 운영하는 기업으로, 어린이를 위한 제품을 개발하는 동시에 직원과 직원 가족의 삶의 균형을 고려한 조직문화를 구축해 왔다.
가족친화기업 인증은 근로자의 일·가정 양립을 지원하고 가족친화적인 근무환경을 조성한 기업에 부여되는 제도로, 근무환경과 복지제도, 조직 운영 전반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된다.
핑키코스메틱은 유연근무제 운영과 육아 지원 제도, 복지 환경 개선 등을 통해 직원과 그 가족이 함께 안정적인 일상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해 왔으며, 이러한 노력이 이번 인증으로 이어졌다.
특히 어린이 브랜드를 운영하는 기업 특성에 맞춰 직원과 직원의 자녀 모두가 일과 삶 속에서 균형과 만족을 느낄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집중해 온 점이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이와 함께 핑키코스메틱은 2024년 인천형 여성친화기업 인증을 획득했으며, 최시원 대표는 2025년 ‘수출 진흥 및 무역의 날 유공자(인천광역시장) 표창’을 수상했다. 이는 해외판로 개척과 수출 확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
핑키코스메틱 직원은 “육아와 업무를 병행하는 데 있어 회사의 제도와 분위기가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다”며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공감할 수 있는 환경이 갖춰져 있다는 점에서 만족도가 높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