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리에이티브아트(대표 이승규)가 벤처기업확인기관으로부터 혁신성장유형 벤처기업으로 공식 확인받았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확인은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법」 제25조에 근거해 발급된 것으로, (사)벤처기업협회가 벤처기업종합관리시스템을 통해 기업의 기술성과 성장성을 평가한 결과다.
크리에이티브아트는 환경과 예술을 접목한 콘텐츠를 기획·제작하는 기업으로, 업사이클 소재를 활용한 악기 개발과 환경교육 콘텐츠, 예술 체험 프로그램 등을 통해 지속가능한 가치 확산에 주력해왔다. 특히 자원순환, 문화예술, 교육을 융합한 콘텐츠를 통해 환경문제를 직관적이고 감각적으로 전달하는 데 강점을 보이고 있다.
회사는 이번 벤처기업 확인을 계기로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공공기관과 교육기관, 기업과의 협업을 확대하는 한편, 환경예술 콘텐츠의 기획력과 사업화 역량을 바탕으로 시장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단순한 메시지 전달을 넘어 예술을 매개로 참여와 공감을 이끌어내는 콘텐츠 기업으로 입지를 공고히 한다는 방침이다.
크리에이티브아트 이승규 대표는 “이번 벤처기업 확인은 크리에이티브아트가 추진해 온 환경예술 콘텐츠의 가능성과 방향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라며 “환경, 교육, 예술을 연결하는 새로운 콘텐츠를 통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크리에이티브아트는 향후 환경교육, 업사이클 기반 문화예술 콘텐츠, ESG 연계 협력 프로그램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가능한 사업모델을 고도화하며 사업 영역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