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카금융서비스(주) 제이어스총괄이 주최한 ‘2026 INCAR J-US ANNUAL AWARDS CEREMONY(연도대상)’가 성황리에 개최되며, 조직의 성장과 성과를 집약적으로 보여주는 자리가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서울 강남 그랜드힐컨벤션에서 진행됐으며, 제이어스총괄을 이끄는 신경열 대표를 비롯해 다양한 파트너사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행사에는 한앤율 법무법인 성리나 대표와 권준모 대표, 보케어 남성현 대표, 라이프리 김성훈 상무, 핀스케어 이정주 대표 등 주요 협력사 인사들이 함께하며 제이어스총괄의 성장과 비전을 공유했다.
행사는 인카금융서비스 심두섭 사장의 축하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막을 올렸다. 심 사장은 축사를 통해 빠르게 변화하는 보험 시장 환경 속에서 현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제이어스총괄이 보여준 성과와 조직력에 대해 높이 평가했다. 제이어스총괄은 지난해 재적인원 1,400명을 돌파하는 성과를 이루며 업계의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이번 연도대상은 이러한 성과를 기념하고, 한 해 동안 뛰어난 실적을 거둔 조직과 인재를 격려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특히 행사장을 가득 채운 조직원들의 열정과 에너지는 제이어스총괄의 현재 위상을 실감케 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보험료, 건수, 유지율, 리쿠르팅 등 다양한 부문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인원과 조직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자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만들어낸 노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소감을 전했으며, 이를 지켜보는 조직원들은 뜨거운 박수와 응원으로 화답했다. 단순한 시상을 넘어, 이번 행사는 지난 한 해를 되돌아보고 새로운 목표를 다짐하는 의미 있는 시간으로 이어졌다. 많은 제이어스총괄 구성원들은 수상자들의 이야기를 통해 동기부여를 얻고, 향후 더 큰 성장을 향한 의지를 다지는 계기로 삼았다.
또한 행사 중 진행된 감사패 전달과 기부금 전달은 큰 주목을 받았다. 특히 신경열 대표가 출간한 저서 “결국 시스템이다”가 출간 3개월 만에 13,000권 판매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은 가운데, 해당 도서의 인세 전액을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피해를 입은 고아들을 위해 기부한 사실이 함께 전해지며 행사에 의미를 더했다. 이는 제이어스총괄이 단순한 성과 중심 조직을 넘어 사회적 책임과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조직임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장면으로 평가됐다.

신경열 대표는 이날 행사를 통해 “제이어스총괄의 성장은 구성원 모두의 노력과 열정이 만들어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조직, 서로를 격려하며 더 큰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조직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업계에서는 신경열 대표가 이끄는 제이어스총괄의 행보에 주목하고 있다. 1,400명 규모 조직으로 성장한 이후에도 지속적인 확장과 성과를 동시에 이끌어내고 있다는 점에서, 향후 보험 시장에서의 영향력은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2026 연도대상은 제이어스총괄이 어디까지 성장해왔는지를 보여주는 동시에,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지를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다. 조직원들의 뜨거운 열정과 결속력이 만들어낸 이번 행사는 제이어스총괄의 또 다른 도약을 예고하는 의미 있는 이정표로 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