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배송인그룹(대표이사 신미영)이 경제종합뉴스가 주최한 ‘2026 대한민국 유통·물류 브랜드 대상’에서 일자리 창출 및 상생 경영 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배송인그룹은 쿠팡, 마켓컬리, 이케아 등 대형 물류 인프라와 예비 배송인을 연결하는 독보적인 매칭 시스템을 구축, 유통 물류 산업의 고질적인 인력난 해소와 양질의 일자리 공급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현장에서 활약하는 인력을 ‘루트매니저’로 규정하고 이들의 권익 보호와 수익 안정화를 최우선 가치로 내세우고 있다.
이번 수상의 핵심 요인으로는 배송인그룹만의 독창적인 ‘루트매니저 성장 지원 시스템’이 꼽혔다. 배송인그룹은 배송 업무를 단순 노무가 아닌 전문 커리어로 격상시키기 위해 분기별로 ‘루트매니저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파격적인 복지 제도를 운영 중이다. 이는 배송 업무를 통해 경제적 기반을 닦고, 더 나은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실질적인 상생 모델로 평가받는다.
실제로 배송인그룹은 루트매니저들의 지속 가능한 근무 환경 조성을 통해 월 평균 순수익 500만 원 돌파, 근속 유지율 95.7%라는 압도적인 지표를 기록하고 있다. 신미영 대표는 배송 현장의 목소리를 경영에 반영하기 위해 유튜브 채널 ‘채용팀장 김이화’ 등을 활용하여 투명한 소통 환경을 구축해왔다.
또한, 배송인그룹은 전역 군인 및 은퇴 운동선수 등 50세 이하의 활력 넘치는 인재들을 적극적으로 영입하며 사회적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고 있다. 단순히 일감을 배정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각 개인의 역량에 맞는 맞춤형 배송 노선(쿠팡 생수, 대형 화물, 일반 택배 등)을 컨설팅하여 중장기적인 직업적 안정을 돕고 있다.
신미영 대표이사는 “배송 현장은 우리 경제를 지탱하는 혈관과 같다”며, “루트매니저분들이 배송 일을 하는 동안 단순히 돈을 버는 것에 그치지 않고, 회사가 제공하는 장학금과 각종 지원책을 통해 자신의 꿈과 미래를 구체화할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