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활가전 전문기업 씨원(seaone)이 최신 기술과 디자인 혁신을 결합한 신개념 신발건조기를 공식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기존 모델 대비 디자인 완성도, 에너지 효율, AI 기반 제어 시스템, 터치형 LCD 디스플레이 등 핵심 요소를 대폭 개선해 단순한 건조기를 넘어 스마트 위생관리 가전으로 진화했다.
씨원 신제품은 이오나이저(Ionizer)에서 발생하는 이온클러스터 기술을 적용해 신발 내부 세균을 99.9% 살균하고 냄새를 근본적으로 제거한다.
또한 AI 온도제어 알고리즘을 통해 신발 재질별 최적의 열풍 강도와 시간을 자동으로 조절해 신발 변형 없이 빠르고 안전한 건조가 가능하다.
기존 중·저온 열풍 시스템(45℃)의 효율을 향상시켜 소비 전력을 최대 20% 절감했으며, 터치형 LCD 디스플레이를 통해 온도와 시간, 모드 등을 직관적으로 제어할 수 있다.
건조 상태와 에너지 사용량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사용자 편의성도 한층 높였다.
신제품은 미니멀한 외관 디자인으로 공간 활용성을 높였고, 인체공학적 배기 구조 개선으로 소음과 열 손실을 최소화했다.
작업화, 운동화, 안전화 등 다양한 신발에 적용할 수 있어 가정용은 물론 체육시설이나 산업현장에서도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
씨원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단순한 건조기가 아닌 AI와 위생 기술이 결합된 스마트 가전으로, 편의성과 에너지 절감 두 가지 가치를 동시에 충족시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술개발을 통해 스마트 홈 시대에 걸맞은 차세대 생활가전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씨원(Seaone)은 온라인 공식몰과 주요 오픈마켓을 통해 본 제품을 판매 중이며, 초기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한정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