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웰니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퇴근후오분’과 명상 커뮤니티 ‘명상의 계절’이 지난 7월, 공동 기획한 사운드배스 명상 프로그램 ‘사운드배스 프라이빗 세션’을 성료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퇴근 후 단 5분이라도 나를 돌보자”는 브랜드 철학을 가진 ‘퇴근후오분’과 “사계절 꾸준히 마음을 바라보고, 있는 그대로 사랑하자”는 비전을 지닌 ‘명상의 계절’이 함께 기획한 감각적 힐링 프로그램으로, 바쁜 현대인들이 짧은 시간 안에도 마음의 균형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7월 20일과 27일, 서울 구로디지털단지 인근에 위치한 ‘명상의 계절’ 명상실에서 진행된 이번 세션은 사운드 테라피스트의 안내 아래 참가자들이 소리의 진동과 울림 속에서 깊은 이완과 심신의 회복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프라이빗 세션으로 운영돼, 참가자들은 친구, 연인, 가족과 함께 조용하고 아늑한 공간에서 오롯이 자신에게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현장에서는 ‘퇴근후오분’의 프리미엄 눈 찜질팩 ‘따스잠’이 함께 제공되어 따뜻한 온기와 사운드가 어우러진 복합적인 힐링 경험을 선사했다. 브랜드 측은 “이완, 소리, 호흡이 함께하는 자기돌봄 루틴”이라는 새로운 웰니스 문화를 제시하는 데 의의가 있다고 밝혔다.
퇴근후오분 관계자는 “이번 협업은 짧은 시간 속에서도 자기돌봄을 실천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준 좋은 사례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브랜드 및 전문가들과 협업하여 더 많은 사람들이 일상에서 자기돌봄 루틴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협업은 감각(소리·온기)을 활용한 명상 콘텐츠를 통해, 웰니스 트렌드에 민감한 MZ세대를 비롯한 다양한 세대에게 일상 속 실천 가능한 힐링 루틴을 제안한 점에서 높은 관심을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