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건강한 몸, 건강한 마음, 그리고 건강한 사회를 위해”
서울시가 주최하고 한강사업본부가 주관한 ‘2025 한강페스티벌 – 점핑 피트니스’ 가 여의도한강공원 물빛무대에서 시민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
흐린 날씨 속에서도 참가자들은 트램폴린 위에서 경쾌한 음악과 함께 리듬을 타며, 서울의 아침을 에너지로 가득 채웠다.
■ “운동도 하고, 즐거움도 챙기는 시간”
이번 프로그램은 “#오.운.한 – 오늘 운동, 한강에서 완료!”를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참가자들이 신나는 음악 속에서 점핑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활력을 얻는 시간을 제공했다.
특히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된 프로그램 덕분에, 아이와 부모, 직장인, 시니어까지 함께 뛰며 웃는 따뜻한 장면들이 이어졌다.
■ 점핑하이, “기독교적 가치로 사람을 건강하게 하는 기업”
이번 프로그램의 운영사인 '점핑하이(Jumping High)'는 단순한 피트니스 기업을 넘어 ‘기독교적 가치로 사람들을 건강하게 한다’는 철학 아래 활동하고 있다.
대표 윤하이는 여의도에 위치한 여의도침례교회(담임목사 국명호)를 출석하는 독실한 신앙인으로, 운동을 통해 몸뿐 아니라 마음과 영혼의 건강을 회복시키는 것을 기업의 사명으로 삼고 있다.
점핑하이 관계자는 '점핑하이'의 '하이'는 윤대표의 이름일 뿐만 아니라, '하나님이 이루신다'라는 뜻이 있다고 강조했다.
점핑하이는 사랑의교회 초등부 학생들을 대상으로 복음성가와 함께하는 점핑운동 클래스를 진행하며 ‘신앙 + 운동’의 결합을 실천해왔다.
단순한 체력 단련을 넘어, 아이들에게 찬양의 기쁨과 건강한 신체활동의 즐거움을 함께 전하는 독창적인 사역형 프로그램으로 주목받았다.
■ “청소년과 노인 세대에게 선한 영향력을”
점핑하이는 앞으로도 청소년, 노인 등 다양한 세대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기 위해 여러 지자체 및 공공기관과 협력 중이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건강문화 확산, 그리고 세대 간 소통의 장을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점핑하이의 윤하이 대표는 "앞으로도 신앙과 건강, 그리고 공동체 회복을 연결하는 ‘빛과 소금의 운동 플랫폼’이 되겠습니다.” 라고 포부를 밝혔다.
■ 시민들의 호응과 참여 열기
행사에 참여한 시민들은 “운동이라기보다 축제였다”, “점핑을 하면서 마음이 밝아지는 느낌이었다”는 반응을 보이며 한강페스티벌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을 가능성을 높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