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 드라마 영화 ‘투 헤븐(To Heaven)’이 오는 10월 29일 개봉되어 장례 문화를 슬픔이 아닌 ‘부활의 소망’으로 승화시키는 새로운 비전을 제시한다. 김헌수 목사와 김상철 감독이 의기투합한 이 작품은 인류가 수천 년 동안 직면해 온 죽음의 숙명 앞에 ‘영생의 약속’을 선포하는 감동적인 여정을 담았다.
영화 ‘투 헤븐’은 역사 속 거목들의 ‘무덤 없는 최후’를 탐구하며, 부활 신앙의 본질을 되묻는 서사로 시작된다. 모세와 징기스칸이라는 두 인물의 마지막 행적을 중심으로, 김상철 감독은 몽골 초원과 요르단 느보산 등지를 넘나들며 직접 탐사 촬영을 진행하였다. 그는 징기스칸의 묘역으로 추정되는 위험 지역까지 찾아가 귀중한 기록을 남기며 “죽음을 넘어 생명의 의미를 되살리는 영화가 되고 싶었다”고 전했다.
이 영화는 단순한 역사 다큐멘터리가 아니다. 김헌수 목사의 ‘천국 환송 예배’ 사역을 중심으로, 장례를 슬픔의 의식이 아닌 부활의 선포로 변화시키는 신앙 개혁의 여정을 담았다. 김 목사는 지난 15년간 한국교회의 장례 문화에 깊이 뿌리내린 비성경적 요소를 걷어내며, ‘빛의 장례 문화’로 변화시키는 사역에 헌신해 왔다.
김헌수 목사는 “장례는 끝이 아니라, 천국으로의 환송이다. 그리스도인의 장례는 절망이 아닌 영생의 소망을 증언하는 축제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영화는 이러한 그의 메시지를 생생하게 시각화하며, 슬픔이 아닌 감사와 찬양 속에서 고인을 천국으로 보내는 새로운 장례 문화의 의미를 깊이 있게 풀어냈다.
또한 일본 세이노 카츠이코 목사의 사역을 통해 성경적 장례 문화의 세계적 흐름을 조명하며, 동서양의 신앙 문화가 ‘부활의 메시지’로 교차되는 순간을 감동적으로 담았다. ‘투 헤븐’은 십자가와 부활을 동시에 강조하며, 죽음을 영원한 생명으로 이끄는 구원의 문으로 재해석하였다.
김상철 감독은 “이 영화는 단지 장례를 다루는 작품이 아니라, 인류에게 남겨진 마지막 질문—죽음 이후의 삶에 대한 대답을 함께 찾아가는 여정이다”라고 말했다. 작품은 한국 교회뿐 아니라 전 세계 신앙 공동체가 ‘부활의 소망’을 중심으로 새로운 장례 문화를 세워갈 수 있도록 길을 제시한다.
다큐 드라마 ‘투 헤븐’은 인류의 오랜 슬픔이었던 장례를 ‘소망의 축제’로 바꾸며, 죽음의 어둠 속에서도 빛을 노래하는 감동적인 메시지를 전한다. 오는 10월 29일, 영화 ‘투 헤븐’을 통해 죽음 이후의 세계를 새롭게 바라보는 시간을 가져보길 권한다. 부활의 신앙이 당신의 삶을 새롭게 할 것이다.
개봉 정보 및 예고편은 초록편지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투 헤븐’ 공식 예고편 보러가기](https://youtu.be/j08YcAsD2Bo)
- 개봉일: 2025년 10월 29일
- 제작: 김상철 감독
- 기획 및 자문: 김헌수 목사
죽음이 끝이 아니다… 다큐 드라마 영화 ‘투 헤븐’, 장례 문화를 ‘부활의 축제’로 바꾸다
장례식의 슬픔을 넘어, ‘부활의 소망’으로 나아가다
김헌수 목사와 김상철 감독, 생의 마지막을 새롭게 정의하다
10월 29일, 한국 장례 문화의 역사를 바꿀 영화가 온다
작성
2025.10.20 11:23
수정
2025.10.20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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