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솔미 사역 19주년 기념, 제242차 찬양 콘서트 열린다
10월 18일(토) 오후 3시, 남문침례교회 3층에서 하나님을 향한 찬양의 여정을 이어온 에솔미 사역이 올해로 19주년을 맞아 특별한 찬양의 시간을 마련한다.
오는 10월 18일(토) 오후 3시, 남문침례교회(서울 금천구 독산동 1005-6) 3층에서 **‘제242차 찬양 콘서트’**가 열린다. 이번 콘서트는 “20년간 에솔미를 이끄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린다”는 주제로 진행되며,
그동안 함께해온 성도들과 찬양사역자들이 하나님께 감사의 마음을 올려드리는 시간으로 준비되었다.
행사는 김홍중 감독의 진행과 지휘로 진행되며, 풍성한 찬양과 간증, 그리고 감동적인 예배로 채워질 예정이다.
에솔미 관계자는 “이번 콘서트는 단순한 공연이 아니라, 지난 시간을 돌아보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감사의 예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참석을 원하는 이들은 전철 1호선 독산역 1번 출구에서 마을버스 01번 또는 08번을 타고 **첫 번째 정류소(현대아파트)**에서 하차한 뒤, 길을 건너 롯데자이캐슬 아파트 방향으로 올라가면 남문침례교회 3층에 도착할 수 있다.
문의는 김홍중 감독(010-7791-9972)에게 하면 된다. 많은 찬양인들과 성도들이 함께 모여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리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