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한국IT산업뉴스]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KFA) 광주전남지회(회장 김창수)가 회원사 간의 화합을 다지고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장 기회를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를 가졌다.
협회 광주전남지회는 지난 7월 9일(목) 오후 5시 광주 남구에 위치한 월산공원식당에서 ‘2026년 7월 정기모임 및 야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스스스 산악회’·‘지회 집행부’ 콜라보로 웃음 가득한 화합의 장 마련
이번 행사는 지난 6월에 개최된 골프대회에 이어 협회원 전체가 함께 어우러지는 야유회 형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스스스 산악회 집행부’와 ‘협회 집행부’가 공동으로 기획·준비한 콜라보레이션 행사로 치러져 예년보다 더욱 풍성하고 다채로운 교류의 시간이 마련됐다.

이날 모임에는 수많은 회원사를 비롯해 광주프랜차이즈사관학교(광프사) 1기 집행부와 백지환 교수 등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 진행을 맡은 김영성 대표의 재치 있고 화려한 입담 덕분에 첫 순서부터 마칠 때까지 회원들의 웃음이 끊이지 않는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프랜차이즈화 지원·AI 교육 등 회원사 맞춤형 연계사업 대거 소개
정기 월례회를 겸한 이번 자리에서는 즐거운 소통의 시간뿐만 아니라 회원사들에게 실질적인 혜택과 비전을 제시하는 협회 연계사업 자료 공유도 함께 진행됐다.

지회 측은 회원사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역량 강화를 위해 ▲프랜차이즈화 지원사업 ▲거상프로젝트 ▲분야별 맞춤 컨설팅 ▲AI 역량강화 교육 ▲K-FOOD AX 인재양성 및 채용 연계 등 당해 연도에 추진되는 핵심 사업들을 상세히 소개하며 회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김창수 지회장, "회원사 성장과 새로운 기회 위해 적극 지원할 것"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광주전남지회 관계자는 “바쁜 일정 중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성원을 보내주신 회원님들과 행사를 위해 고생해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소개된 다양한 연계 사업들이 회원사 여러분의 실질적인 성장과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회 차원에서 전방위적으로 안내하고 밀착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광주전남지회는 회원사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오는 8월 월례회 역시 더욱 알차고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준비해 회원 간 결속을 공고히 다져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