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사단법인 나눔과기쁨(이사장 노철호 목사) 산하 안산시협의회는 나누미들과 이민근 안산시장과 한명훈 안산시의회 의장 및 내외 귀빈을 초청하여 <회장 취임 및 상임대표 추대 감사 예배와 축하행사>를 안산신성교회에서 드렸다. 행사는 1부 예배, 2부 회장 취임 및 상임대표 추대, 3부 축하로 진행되었다.
1부 예배는 상록지부장 박유주 목사의 사회로 시협의회 회계 이수근 목사가 대표기도를 하였고, 시협의회 서기 안상천 목사가 성경 마 20:27~28을 봉독후, 상임고문 남윤국 목사가 “주는 자가 복”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하였다.
남윤국 목사는 “주님은 자신이 가지신 가장 귀한 생명까지 주셨다”면서 “주님께서 너희 것을 주라고 하셨다”고 선포하였고, “주는 자가 받는 복을 누리자”고 선포하였다
이어 2부에서 이임회장 장한묵 목사는 “지난 4년간 인도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면서, “아울러 좋은 임원들과 나누미들의 동역이 있어서 임기를 잘 마치게 되어 대단히 감사하다”고 이임사를 가름하였다.
취임회장 김바울 목사는 “수고하신 직전회장 장한묵 목사님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면서, “안산시 협의회가 안정적 조직이 되고, 발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인사를 하였다.
이어서 사단법인 나눔과기쁨 이사장 노철호 목사가 신임회장 김바울 목사에게 임명장을 수여하였고,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임하는 직전회장 장한묵 목사에게 안산시 노외계층 발굴과 지원 활동에 최선을 다해준 것에 감사함을 담아 감사패를 전달하였다.
3부 축하 순서에서 이민근 안산시장은 “직전회장 장한묵 목사님의 선한 영향력과 약자를 위한 배려, 행정에서 담을 수 없는 부분을 감당해 줘서 고마웠다”면서, “취임하시는 안산시협의회 회장 김바울 목사님과 협력하겠다”, “시정에 많은 협조를 당부한다”고 축사를 하였다.
이어 안산시의회 한명훈 의장은 “계속해서 열심히 하는 안산시 협의회가 되기를 바란다”면서, “시장님과 당이 다르지만, 시민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며, “아울러 나눔과기쁨 안산시협의회와 협력하겠다”고 축사를 하였다.
안산시기독교총연합회장 송광섭 목사는 “계속 열심히 하는 안산시협의회가 되자”고 격려하였고, 사단법인 나눔과기쁨 이사장 노철호 목사는 “안산시협의회 소속 나누미와 평신도들이 전국에서도 모범이 되었다”면서, “중단 없는 안산, 다시 뛰는 안산이라는 안산시의 슬로건처럼,전국에서 대단한 협의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격려하였다.
이날 모든 행사는 안산시협의회 고문으로 봉사하는 기수철 목사의 축복기도로 후 마무리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