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회 선교탐방. 제부교회 담임목사 한성이

말씀의 선을 지키는 교회 기독교대한감리회 제부교회
성경 중심의 신앙으로 지역과 여행자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말씀 공동체
경기도 화성시 서신면 제부말길 98-9에 위치한 기독교대한감리회 제부교회(담임목사 한성이)는 1971년 설립되어 반세기가 넘는 세월 동안 지역사회를 섬기며 복음을 전해 온 교회이다.
제부교회는 "말씀의 선을 지키는 교회"라는 표어 아래, 성경을 신앙과 삶의 기준으로 삼고 예배와 교육, 선교 사역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고린도전서 4장 6절의 "기록된 말씀 밖으로 넘어가지 말라"는 말씀을 교회의 중요한 신앙 원리로 삼아, 성경 중심의 건강한 교회를 세워가고 있다.
한성이 담임목사는 말씀에 기초한 목회를 통해 성도들이 흔들림 없는 믿음을 갖도록 돕고 있으며, 지역 주민뿐 아니라 제부도를 찾는 방문객들에게도 복음을 전하는 열린 교회를 지향하고 있다.
제부교회의 주일예배는 지역의 특성을 반영해 두 차례 드려진다. 오전 7시에 드리는 1부 예배는 이른 시간
하나님께 예배드리기를 원하는 성도들을 위한 예배이며,
오전 10시에 드리는 2부 예배는 제부도를 찾는 관광객과 여행객들도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예배로 마련되어 있다.
아름다운 제부도 해변과 가까이 자리한 제부교회는 관광지 한가운데서도 변함없이 복음을 전하며,
쉼과 회복,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경험할 수 있는 믿음의 안식처 역할을 감당하고 있다.
교회는 앞으로도 말씀의 본질을 지키며 지역사회와 다음 세대, 그리고 제부도를 찾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는 복음의 공동체로 사명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름도 없이 빛도 없이 섬기는 교회를 찾아갑니다

CCBS 한국방송–칭찬합시다뉴스는 한국교회 곳곳에서
묵묵히 사명을 감당하는 교회와 목회자들을 찾아 소개하는 '한국교회 선교탐방'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선교탐방은 백종찬 감독의 기획 아래 진행되는 특별 프로젝트로, 형식보다 현장을, 화려함보다 헌신을 조명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사전 연락 없이 교회와 목회 현장을 방문해 예배와 사역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담아내며, 한국교회 곳곳에서 복음을 위해 헌신하는 목회자와 성도들을 격려하고 응원하고 있다.
CCBS 한국방송은 앞으로도 지역을 묵묵히 섬기며 말씀과 기도 위에 세워진 건강한 교회들을 지속적으로 찾아 소개하고, 한국교회의 선한 영향력과 복음의 아름다운 이야기를 널리 전해 나갈 계획이다.
■ 교회 안내
- 주소 : 경기도 화성시 서신면 제부말길 98-9
- 전화 : 031-357-2163
기획 : 백종찬 감독
방송 : CCBS 한국방송 – 칭찬합시다뉴스
프로젝트 : 한국교회 선교탐방
"숨은 진주들을 찾아, 하늘의 상급으로 칭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