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청년센터 마포가 청년활동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스윙댄스 원데이 클래스' 참가자를 모집한다.서울청년센터 마포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청년활동지원사업에 참여 중인 스윙댄스 동아리가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지난 5월 진행된 원데이 클래스의 높은 호응에 힘입어 8월에도 다시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2026년 8월 3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서울청년센터 마포 함께공간에서 진행된다.모집 대상은 서울시 청년 30~40명이며, 4대 취약청년과 마포구·서대문구 거주 청년을 우대 선발한다.교육에서는 스윙재즈 아이스브레이킹을 시작으로 기본 락스텝 연습, 미니 공연, 스윙재즈 소셜 네트워킹 등 초보자도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을 통해 가능하며, 7월 27일까지 접수할 수 있다.서울청년센터 마포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이 신나는 음악과 춤을 함께 즐기며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새로운 사람들과 자연스럽게 교류하는 시간을 갖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프로그램 관련 문의는 서울청년센터 마포 햇살(지혜) 매니저(070-4244-9702)를 통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