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국IT산업뉴스] 우수발명수상자 연합회 '대평의창'이 지난 5월 30일 서울 중구 소재 월드케이팝센터(World K-POP Center) 미래홀에서 ‘2026년 제2차 임원회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정수옥 추진위원장의 주도 하에 진행된 이번 임원회의의 핵심 세션에서는 대평의창 소속의 내로라하는 혁신 발명가들이 참여해 자사의 핵심 제품과 기술을 2분간 압축적으로 소개하는 릴레이 홍보 무대를 가졌다.
각 회원사의 독창적인 발명품들이 대거 소개된 가운데, 특히 독보적인 기술 장벽을 극복하고 고기능성 씰링 솔루션을 구현해 낸 태와후론텍의 조순식 대표의 회사소개와 정밀 가공 기술 발표가 참석자들의 폭발적인 관심과 찬사를 받았다.

이날 자리에 함께한 김주관 기획위원장((주)희원플라워 대표, 한국IT산업뉴스 회장)은 홍보와 마케팅에 어려움을 겪는 발명가 회원사들을 위해 "정수옥 추진위원장의 '이미지 명함' 진행 아래 자사의 원천 기술과 열정을 보여준 우수 발명가들을 대상으로, 실질적인 브랜드 성장을 돕기 위해 후속 인터넷뉴스 홍보기사를 무상 제공하겠다"며 대대적인 언론 재능기부를 선언해 현장의 분위기를 더욱 뜻깊게 만들었다.

[AI를 활용한 이미지 제작 :정수옥 추진위원장]
■ '작은 부품 하나로 더 큰 가치를'… 세계 수준의 기술 제휴와 국산화 일궈내
"산업용 씰과 패킹은 기계 전체의 수명과 내구성을 좌우하는 핵심 기술입니다."
첨부된 이미지 명함 자료에 따르면, 서울시 구로구에 본사를 둔 태와후론텍은 PTFE(테프론) 및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고무를 기반으로 특수 분야의 고품질 고기능성 씰링 솔루션(Sealing Solution)을 제조·공급하는 전문 기업이다.
과정상 매우 까다롭고 '탑클라스 기술'에 해당하여 과거 대부분 선진국 수입에 의존해야 했던 특수 씰 분야에서, 조순식 대표는 업계 30년 경력의 노하우와 끊임없는 발명 정신을 바탕으로 완벽한 독자 가공 기술 및 국산화를 이뤄냈다. 특히 글로벌 고무·화학 소재의 거두인 독일 크라이부르크(KRAIBURG) 및 게졸란(GEZOLAN)과의 공식 기술 제휴를 통해 검증된 고품질 원료만을 사용하여 업계 내 기술 신뢰도를 세계적 수준으로 끌어올렸다.
태와후론텍이 자랑하는 ▲가스켓(GASKET), ▲유압·회전·왕복 운동용 유실(U-SEAL/OIL SEAL), ▲오일 및 이물질 차단용 립실(LIP SEAL), ▲회전축 밀봉용 메카니칼 씰(MECHANICAL SEAL), ▲고압·고속 팽창 대응용 글라이드링 등은 내열성, 내압성, 내마모성, 내한성이 매우 우수해 기계의 수명을 극대화한다.
이 제품들은 먼지나 유해 물질이 끼지 않고 윤활유 누유를 완벽하게 방지하여, 의료·식품·제약·유압·진공·교반·중장비 및 화학 플랜트 등 고도의 안정성을 요하는 전 산업 전반에 광범위하게 적용 중이다. 엄격한 품질 관리 시스템을 구축하여 고객의 요구에 맞춘 '100% 고객 맞춤 설계' 및 즉각적인 기술 지원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독보적인 인지도를 굳혔다.
이러한 조순식 대표의 꾸준한 원천 기술 개발과 산업 고도화 기여는 화려한 수상과 공인으로 이어졌다. 조 대표는 기술 혁신성과 투철한 경영 능력을 인정받아 엄격한 심사를 거쳐 대한민국 '제46회 신지식인'에 당당히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에 더해 뛰어난 기업 혁신 성과를 바탕으로 서울 구로구로부터 ‘구로를 빛낸 기업인’ 표창장을 수여받는 등 지역 경제와 대한민국 제조업의 위상을 드높인 주역으로 큰 찬사를 받고 있다. 또한 2020년 제9회 대평 남종현 발명문화상을 수상한바 있다.

■ (주)그래미 남종현 회장 격려사 "기계 산업의 심장을 지키는 정밀 발명 기술이 곧 애국"
이날 대평의창 임원회의 현장을 격려하고 우수 발명가들을 응원하기 위해, 대한민국 발명 업계의 거목이자 대평 남종현 발명문화대상을 통해 훌륭한 혁신가들을 발굴·지원해 온 (주)그래미(여명808, 여명1004) 남종현 회장의 진심 어린 격려사가 전해졌다. 남 회장은 이번 행사를 위해 전 임원진과 회원들을 위한 프리미엄 음료 '여명1004'를 전격 협찬하며 온기를 더했다.
(주)그래미 남종현 회장 격려사 전문:
"대한민국이 세계 최고의 제조 강국이자 기술 대국으로 우뚝 선 뿌리는 바로 오늘 이 자리에서 묵묵히 땀방울을 흘리고 계신 발명가와 신지식인 여러분입니다. 태와후론텍 조순식 대표님이 30년 외길 끝에 독일의 선진 기술을 뛰어넘어 완성해 낸 독자적인 특수 씰링 발명 기술처럼, 산업 전반의 기초를 단단히 하고 기계 장비의 안전과 내구성을 책임지는 정밀 기술이야말로 세계 시장을 흔들 최고의 자산입니다.
고도의 정밀 가공 기술을 국산화하고 '구로를 빛낸 기업인'과 '신지식인'으로 공인받기까지, 그 혁신의 과정이 때로는 외롭고 고되었을지라도 자부심을 절대 잃지 마십시오. 여러분의 땀방울이 곧 대한민국의 산업 경쟁력이자 국력입니다.
저 역시 평생을 발명의 길에 몸담아온 동지로서, 대평의창의 모든 우수 발명가 회원들이 글로벌 무대로 당당하게 뻗어나갈 수 있도록 언제나 가장 든든한 후원자이자 버팀목이 되어 아낌없이 지원하겠습니다. 힘차게 전진하십시오!"

■ 대평의창 이영이 회장 감사인사말 "원천 기술로 무장한 조순식 대표와 대한민국 발명의 미래 열 것"
대평의창을 성공적으로 이끌며 발명가들의 권익 보호와 비즈니스 네트워크 확장에 헌신해 온 이영이 회장 또한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준 내외빈과 헌신적인 임원진을 향해 감사의 뜻을 표명했다.
대평의창 이영이 회장 감사인사말 전문:
"오늘 바쁘신 일정 중에도 자리를 가득 채워 대평의창 2026년 제2차 임원회의를 성공으로 이끌어 주신 28명의 임원진과 멋진 릴레이 무대를 기획해 주신 정수옥 추진위원장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특히 우리 지치지 않는 발명가들의 든든한 대부로서 언제나 무한한 조력과 사랑을 보내주시고, 회원들을 위해 귀한 '여명1004' 제품까지 흔쾌히 협찬해 주신 (주)그래미 남종현 회장님께 고개 숙여 깊은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오늘 조순식 대표님이 보여주신 태와후론텍의 차세대 특수 씰 및 테프론 부품 가공 기술이 네이버 검색과 언론 매체를 넘어 전 세계 바이어들의 이목을 사로잡을 수 있도록, 선뜻 '인터넷뉴스 언론 홍보'라는 거대한 재능기부를 결단해 주신 김주관 기획위원장님의 고마운 뜻은 우리 대평의창 발전의 커다란 도약대가 될 것입니다.
또한 이번 회의의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헌신해 주신 진영매 대외협력위원장님과 멋진 아세즈(Assez) 제품을 찬조해 주신 박성희 발명가님께도 감사를 전합니다. 우리 대평의창은 기술과 신뢰를 결합해 세상에 더 큰 가치를 더해가는 태와후론텍 같은 우수 회원사들이 전 세계 리더로 우뚝 설 수 있도록 가장 신뢰받는 패밀리가 되겠습니다."
이렇듯 대평의창 2026년 제2차 임원회의는 상반기 성과 공유 및 단체의 비전 수립은 물론, 명인들의 탁월한 제품 홍보와 파격적인 언론 지원책, 든든한 후원 조력까지 맞물리며 대한민국 발명 단체의 가장 모범적이고 이상적인 연대와 화합의 장을 보여주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