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샵 창업은 시술 기술만으로 성공할 수 없습니다. 결국 고객이 다시 찾는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피부샵 창업, 이것만 따라하면 된다』를 출간한 서현주 대표는 피부미용 현장에서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예비 창업자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실무 노하우를 한 권에 담아냈다고 밝혔다.
서현주 대표는 그동안 피부샵을 운영하거나 창업을 준비하는 많은 예비 원장들을 만나면서 공통적인 문제를 발견했다. 피부관리 기술 교육에는 많은 시간과 비용을 투자하지만 정작 사업 운영과 고객관리, 마케팅, 수익구조 설계에 대한 준비는 부족한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그는 “창업 초기 시행착오로 인해 불필요한 비용을 지출하거나 고객 관리 시스템 부재로 어려움을 겪는 사례를 많이 봤다”며 “이 책은 실제 현장에서 경험한 사례를 바탕으로 창업 준비 과정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 내용을 정리한 실전 매뉴얼”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도서는 총 10개 챕터로 구성되어 있으며, 피부샵 오픈 전 반드시 알아야 할 현실적인 내용부터 사업자 등록 및 인허가, 공간 설계와 동선 시스템, 고객 상담과 예약 전환 전략, 관리실 세팅과 위생관리, 메뉴 및 가격 설계, 온라인 마케팅, CRM 구축, 분쟁 예방, 장기 운영 전략까지 피부샵 경영 전반을 체계적으로 다루고 있다.
특히 서현주 대표는 피부샵 운영의 핵심으로 ‘고객 경험 설계’를 강조한다. 첫 방문 고객을 재방문 고객으로 전환시키고, 재방문 고객을 단골 고객으로 만드는 과정은 우연이 아닌 체계적인 시스템 구축의 결과라는 것이다.
또한 최근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네이버 플레이스, 인스타그램, 릴스 등 온라인 마케팅 활용법과 예약·결제·고객관리 시스템 구축 방안도 상세히 소개하여 실무 활용도를 높였다.
서현주 대표는 “피부샵 창업은 단순히 매장을 오픈하는 것이 아니라 고객의 신뢰를 쌓고 지속 가능한 운영 시스템을 만드는 과정”이라며 “예비 창업자들이 시행착오를 줄이고 보다 안정적으로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집필했다”고 전했다.
한편 『피부샵 창업, 이것만 따라하면 된다』는 피부미용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 원장, 1인 피부샵 운영자, 에스테틱 창업 희망자들을 위한 실전 창업 지침서로 전자책 형태로 출간되었으며, 피부샵 운영에 필요한 실무 정보를 종합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