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경이 다가와도 반드시 해결할 방법이 있다.
곤궁이통(困窮而通)은 ‘주역(周易)’, ‘계사전 하편’ 제2장에 나오는 말로, 그 원문은 궁즉변 변즉통 통즉구(窮則變 變則通 通則久)입니다.
이 말은 ‘궁하면 변하고 변하면 통하고 통하면 오래 간다’는 뜻입니다.
몹시 궁핍한 처지에 이르게 되면 오히려 헤쳐 나갈 방법이 생겨나거나 생각이 난다는 말로,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는 말과 상통합니다.
도저히 답이 없고 해결책이 없을 것 같아도 그 상황을 극복할 길은 어딘가에 있기 마련입니다.
힘들고 어려운 상황이 닥치더라도 노력하면 반드시 답을 찾을 수 있다는 명언입니다.
변화에 성공하면 새로운 모습으로 세상에서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