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보다 신뢰, 기술보다 사람의 마음이 중요합니다“
현직 기자로 활동하며 수많은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대표들을 만나온 김종호 저자가 실전 마케팅 노하우를 담은 신간 마녀마케팅 ,마케팅을 잘하는 녀석들을 출간했다.
저자는 기자로 활동하며 다양한 업종의 사업가들을 인터뷰하고 현장을 취재하는 과정에서 많은 기업과 소상공인들이 제품이나 서비스의 품질은 뛰어나지만 마케팅의 어려움으로 인해 성장에 한계를 겪는 모습을 지켜봐 왔다고 설명했다.
이번에 출간한 마녀마케팅, 마케팅을 잘하는 녀석들은 이러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정리한 실전형 마케팅 가이드북이다.

책 제목에 사용된 '마녀마케팅'은 '마케팅을 잘하는 녀석들'의 줄임말로, 광고 기술이나 단순 홍보 방법보다 사람의 마음과 감정을 이해하는 브랜딩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철학을 담고 있다.
저자는 "좋은 상품인데도 팔리지 않는 경우가 많다"며 "결국 사람들은 제품 자체보다 감정과 경험, 그리고 브랜드가 주는 분위기를 소비한다"고 말했다.
마녀마케팅, 마케팅을 잘하는 녀석들은 마케팅의 본질부터 SNS 운영 전략, 검색 마케팅, 후기와 입소문 활용법, 브랜딩, 언론홍보, 퍼스널브랜드 구축 전략까지 실제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다양한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소상공인과 1인 사업자, 중소기업 대표들이 현실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SNS, 검색, 후기, 입소문, 언론홍보, 퍼스널브랜딩 등 다양한 마케팅 전략을 쉽고 실전적으로 정리한 것이 특징이다.
저자는 "많은 사람들이 마케팅을 어렵게 생각하지만 결국 핵심은 사람을 이해하는 것"이라며 "이 책이 마케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대표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결국 사람은 사람을 따른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사람 냄새 나는 브랜드, 오래 기억되는 마케팅을 만드는 것이 앞으로의 경쟁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마녀마케팅, 마케팅을 잘하는 녀석들은 소상공인, 자영업자, 중소기업 대표, 강사, 컨설턴트, 1인 사업자 등 자신만의 브랜드를 만들고 성장시키고자 하는 이들을 위한 실전 마케팅 지침서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는 평가다.
저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CEO분들 인터뷰와 마케팅 관련 강의, 교육에도 지속적으로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