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보훈부 대구지방보훈청(청장 김종술)은 6월 5일(금), 대구광역시 달서구 대진중학교 2학년 재학생 300여명과 함께 칠곡호국평화기념관에서‘태어난 김에 호국여행’행사를 개최했다.
□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이 지역의 호국 문화를 직접 체험함으로써 교실 밖에서 생생한 호국의 역사를 배우고, 대한민국을 지켜낸 국가유공자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함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 특히, 이날 행사에는 대중적 인지도가 높은 스타강사 은동진을 초빙해 ‘낙동강 방어선 전투’등을 주제로 한 호국역사 특강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청소년들이 격동의 역사를 쉽게 이해하고, 호국영령들의 희생을 잊지않고 기억할 수 있는 의미있는 배움의 장이 펼쳐졌다.
□ 김종술 대구지방보훈청장은“미래세대인 청소년들과 함께 호국보훈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행사를 진행하게 되어 기쁘다. 이번 체험을 통해 학생들이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 뒤에 숨겨진 국가유공자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고, 일 상속에서 늘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