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6월 7일 제주 신화월드에서 ‘제주 키즈 & 미시즈·시니어 코리아 선발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세대를 아우르는 모델들이 한자리에 모여 아름다움과 개성을 선보이며 현장에 깊은 감동을 전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한중 양국의 미시즈 및 시니어 모델들이 참여해 고혹적이면서도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참가자들은 각자의 삶과 경험이 담긴 워킹과 표현력으로 관객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으며, 무대 곳곳에서는 뜨거운 열정과 진정성이 돋보였다.
이날 심사위원으로 참석한 관계자는 “한중 양국 모델들이 보여준 수준 높은 무대와 에너지는 단순한 경연을 넘어 문화적 교감의 장이었다”며 “현장에서 느낀 감동과 울림이 매우 컸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이번 대회를 계기로 한중 간 문화적 유대를 더욱 공고히 하고, 문화예술 교류가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헌신적인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행사는 키즈부터 시니어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해 세대 간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했다는 점에서도 의미를 더했다. 아울러 국제 교류 무대로서의 가능성을 확인하며 향후 한중 문화예술 협력의 확대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