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토리가 모여 강을 이룬다” 사람과 지역을 연결하는 강스토리협동조합의 새로운 도전
지역에는 수많은 이야기가 존재한다. 오랜 시간 한 자리를 지켜온 소상공인의 이야기,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는 사회적경제 조직의 이야기, 문화예술인의 창작 이야기, 평생을 한 분야에서 살아온 시니어들의 인생 이야기까지 모두가 지역의 소중한 자산이다.
그러나 이러한 이야기들은 기록되지 못하거나 세상과 연결되지 못한 채 사라지는 경우가 적지 않다. 아무리 훌륭한 기술과 경험, 좋은 상품과 서비스가 있어도 알려지지 않으면 존재하지 않는 것과 다름없기 때문이다.
강스토리협동조합은 바로 이러한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강스토리협동조합은 단순한 협동조합이 아니다. 사람의 경험과 지식, 기술과 재능, 그리고 삶의 이야기를 콘텐츠로 만들고 브랜드로 성장시키는 스토리 플랫폼을 지향하고 있다.
국제온라인6차산업협회 협회장이자 한국IT산업뉴스 발행인, 호남백과사전 대표로 활동하고 있는 강진교 이사장은 지난 10여 년 동안 전국을 누비며 수많은 사람들의 성장 스토리를 기록해 왔다.
그는 언론인으로서 현장을 취재했고, 교육자로서 사람을 성장시켰으며, 콘텐츠 전문가로서 지역의 가치를 세상에 알리는 역할을 수행해 왔다.
특히 최근에는 사람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한 새로운 공동체 모델인 ‘강스토리 살롱 프로젝트’를 준비하고 있다.
오는 6월 27일 이영숙 이사와 함께하는 음악살롱을 시작으로 건강살롱, 독서살롱, 문화예술살롱, 인문학살롱, 건강요리살롱, AI미디어살롱, 자기소개살롱 등 다양한 주제의 살롱이 매월 이어질 예정이다.
살롱은 매월 셋째 주 토요일 오후 5시에 개최되며, 장소는 조합원들의 사업장과 문화공간 등을 순회하면서 운영된다. 다만 프로그램의 특성과 참여자들의 일정에 따라 순서는 유동적으로 조정될 수 있다.
특히 모든 살롱은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통해 실시간으로 송출되며, 참가자들의 삶과 활동 이야기는 기획취재와 인터뷰를 통해 기사와 영상 콘텐츠로 기록될 예정이다.
이는 단순한 행사 운영을 넘어 지역의 사람과 이야기를 기록하는 새로운 아카이브 구축 사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강진교 이사장은 “좋은 사람과 좋은 이야기가 모이면 지역의 미래를 바꿀 수 있다”며 “강스토리협동조합이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성장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강스토리협동조합의 비전과 가치, 그리고 앞으로 추진할 다양한 사업과 미래 계획에 대해 들어보았다.
1. 본인을 소개해 주시고 강스토리협동조합을 설립하게 된 이유는 무엇입니까?
저는 국제온라인6차산업협회 협회장, 한국IT산업뉴스 발행인, 호남백과사전 대표로 활동하면서 지난 10여 년 동안 전국의 다양한 기업과 기관, 사회적경제 조직, 협동조합, 자활기업, 마을기업, 문화예술인, 강사와 전문가들을 만나며 그들의 성장 과정과 성공 사례를 기록해 온 사람입니다.
또한 전)나주대학교 라이브커머스복지과 겸임교수, 현)조선이공대학교 프랜차이즈창업경영과 특임교수와 현)전남과학대학교 시니어공연예술모델과 겸임교수로 활동하면서 (사)대한드론협회 이사활동으로 교육 현장과 산업 현장을 연결하는 다양한 산학협력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그동안 전국을 다니며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취재하면서 한 가지 공통점을 발견했습니다. 지역에는 정말 훌륭한 기술과 상품, 서비스와 콘텐츠를 보유한 기업과 사람들이 많지만 정작 자신들의 가치를 알리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점입니다.
어떤 분들은 평생 한 분야에서 최고의 기술을 쌓아왔지만 홍보 방법을 몰라 시장에서 제대로 평가받지 못하고 있으며, 어떤 기업은 우수한 제품을 생산하면서도 브랜드 인지도가 부족해 성장의 기회를 놓치고 있습니다. 사회적경제 조직과 협동조합 역시 좋은 사업을 하고 있음에도 소비자와 연결되는 통로가 부족해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는 이러한 현실을 보면서 단순히 기사를 작성하고 홍보를 지원하는 것만으로는 한계가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보다 근본적으로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고, 기업과 소비자를 연결하며, 지역과 세상을 연결하는 플랫폼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설립한 조직이 바로 강스토리협동조합입니다.
강스토리협동조합은 단순히 조합원을 모집하는 조직이 아닙니다. 지역의 소상공인과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 문화예술인, 강사, 전문가들의 경험과 지식, 기술과 노하우를 하나의 스토리로 연결하여 새로운 가치와 기회를 창출하는 공동체입니다.
저는 사람의 이야기가 가장 강력한 브랜드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좋은 제품이라도 이야기가 없으면 소비자의 마음을 움직이기 어렵습니다. 반대로 진정성 있는 이야기는 사람을 감동시키고 브랜드를 성장시키며 새로운 시장을 만들어 냅니다.
강스토리협동조합은 바로 이러한 스토리의 힘을 기반으로 성장하는 조직입니다. 작은 시냇물이 혼자 흐를 때는 큰 힘을 만들기 어렵지만 수많은 시냇물이 모이면 강이 되고 바다로 향할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조합원 한 사람 한 사람의 작은 경험과 이야기가 모이면 지역을 변화시키고 사회를 성장시키는 큰 힘이 될 수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저는 강스토리협동조합을 통해 지역의 숨은 가치를 발굴하고 사람들의 가능성을 연결하며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협력 생태계를 만들어 가고자 합니다. 그것이 강스토리협동조합을 설립하게 된 가장 중요한 이유이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추구할 비전입니다.
강스토리협동조합 강진교 이사장 방송 출연 다수
2. 본인의 전문분야는 무엇이며 조합에 어떤 기여를 할 수 있습니까?
저의 전문분야는 언론홍보, 퍼스널브랜딩, 온라인마케팅, 콘텐츠 제작, 라이브커머스, 평생교육 분야입니다.
지난 10여 년 동안 언론인으로 활동하며 수많은 기업과 기관, 사회적경제 조직, 문화예술인들의 이야기를 발굴하고 기사화하는 일을 해왔습니다. 단순히 정보를 전달하는 수준을 넘어 사람과 기업이 가진 가치와 철학, 성장 과정을 스토리로 풀어내는 작업을 지속해 왔습니다.
특히 한국IT산업뉴스를 운영하면서 다양한 산업 현장을 취재하였고, 호남백과사전을 통해 지역의 인물과 기업, 문화와 역사를 기록하는 활동을 이어왔습니다. 이러한 과정에서 지역에는 알려지지 않은 훌륭한 인재와 기업, 상품들이 매우 많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디지털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맞춰 온라인마케팅과 콘텐츠 제작 분야에도 꾸준히 관심을 가지고 연구해 왔습니다. 블로그, 유튜브, SNS, 라이브커머스 등 다양한 플랫폼을 활용하여 브랜드를 알리고 소비자와 소통하는 방법을 현장에서 직접 경험하고 적용해 왔습니다.
최근에는 인공지능(AI) 기술이 콘텐츠 산업에 큰 변화를 가져오고 있는 만큼 AI 기반 콘텐츠 제작과 디지털 교육 분야에도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누구나 자신의 경험과 이야기를 콘텐츠로 만들 수 있는 시대가 되었으며, 이를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개인과 기업의 미래 경쟁력이 달라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강스토리협동조합 강진교 이사장을 만나서 유튜브를 꾸준히 남과 다르게 스토리텔링 여러 사례들
교육 분야 역시 저의 중요한 전문영역입니다. 현재 대학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창업과 브랜드 전략, 마케팅 분야를 지도하고 있으며 시니어 대상 교육과 지역사회 평생교육 프로그램에도 참여하고 있습니다. 교육은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강스토리협동조합에서는 이러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조합원들이 자신의 강점과 가치를 발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합니다. 많은 분들이 훌륭한 능력과 경험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그것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어떻게 시장과 연결해야 할지 몰라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저는 조합원 한 사람 한 사람의 이야기를 브랜드로 만들고, 브랜드를 콘텐츠로 만들며, 콘텐츠를 수익과 연결하는 과정을 함께 설계하고 지원하는 역할을 하고자 합니다.
예를 들어 농업인은 자신이 생산하는 농산물의 스토리를 브랜드로 만들 수 있으며, 문화예술인은 자신의 작품과 철학을 콘텐츠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강사와 전문가는 자신의 지식과 경험을 교육 콘텐츠로 제작하여 새로운 시장을 개척할 수 있습니다. 시니어들은 오랜 인생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인플루언서나 강사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강스토리협동조합은 이러한 가능성을 현실로 만드는 플랫폼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저는 조합원들의 브랜드 가치 향상을 위한 언론홍보 지원, 유튜브 콘텐츠 제작 지원, 온라인마케팅 교육, 라이브커머스 운영 지원, AI 콘텐츠 활용 교육 등을 통해 조합원들의 성장과 성공을 적극 지원할 계획입니다.
결국 제가 조합에 기여할 수 있는 가장 큰 역할은 사람의 가치를 발견하고 그것을 세상과 연결하는 일입니다.
사람에게는 누구나 자신만의 스토리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 스토리는 누군가에게 감동을 주고 새로운 기회를 만들 수 있습니다.
저는 강스토리협동조합이 조합원들의 이야기를 세상과 연결하는 가장 강력한 플랫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저의 경험과 역량을 아낌없이 나누고 함께 성장해 나가고자 합니다.
3. 협동조합의 가장 중요한 가치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제가 생각하는 협동조합의 가장 중요한 가치는 상생과 신뢰, 그리고 함께 성장하는 공동체 정신입니다.
현대사회는 경쟁 중심의 구조 속에서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기업도 경쟁하고 개인도 경쟁하며 끊임없이 성과를 요구받고 있습니다. 물론 경쟁은 발전을 위한 중요한 요소이지만 경쟁만으로는 지속가능한 성장과 건강한 공동체를 만들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협동조합은 이러한 경쟁 중심의 사회에서 협력과 상생이라는 새로운 가치를 실현하는 조직입니다.
혼자서는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도 함께 모이면 해결할 수 있고, 혼자서는 만들기 어려운 기회도 함께하면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협동조합이 가진 가장 큰 힘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전국의 다양한 협동조합과 사회적경제 조직을 취재하면서 성공하는 조직들의 공통점을 발견했습니다.
그 조직들은 규모가 크거나 자본이 많아서 성공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조합원 간의 신뢰가 높고 서로의 성장을 진심으로 응원하는 문화가 형성되어 있었습니다.
반대로 아무리 좋은 사업 아이템이 있어도 신뢰가 무너지면 조직은 오래 지속되기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저는 협동조합의 가장 중요한 자산은 돈이 아니라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사람을 연결하는 가장 중요한 힘은 신뢰입니다.
신뢰는 하루아침에 만들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서로를 존중하고 약속을 지키며 책임을 다하는 과정 속에서 만들어집니다.
강스토리협동조합 역시 신뢰를 최우선 가치로 삼고 운영하고자 합니다.
조합원 한 사람 한 사람이 존중받고 자신의 의견을 자유롭게 이야기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싶습니다. 또한 서로의 경험과 전문성을 공유하면서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문화를 만들어 가고자 합니다.
저는 협동조합이 단순히 사업을 함께하는 조직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조합원들이 서로의 고객이 되고, 서로의 홍보대사가 되고, 서로의 협력자가 되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 한 조합원이 교육 전문가라면 다른 조합원들에게 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고, 문화예술인은 조합의 행사와 콘텐츠 제작에 참여할 수 있으며, 소상공인은 조합원들과 협력하여 새로운 시장을 개척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연결이 많아질수록 협동조합은 더욱 강해집니다.
특히 강스토리협동조합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연결하는 조직인 만큼 신뢰와 공감의 가치가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의 이야기를 듣고 존중하며 그 가치를 함께 키워나가는 과정이 바로 강스토리협동조합이 추구하는 협동의 정신입니다.
또한 저는 협동조합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조합원만을 위한 조직이 아니라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며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역할도 함께 수행해야 합니다.
지역의 소상공인을 돕고, 청년들에게 기회를 제공하며, 시니어들의 경험을 사회적 자산으로 활용하고, 문화예술인들의 활동 기반을 넓혀주는 것이 협동조합의 중요한 사회적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강스토리협동조합은 상생과 신뢰를 바탕으로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고, 지역과 세상을 연결하며, 함께 성장하는 공동체를 만들어 갈 계획입니다.
혼자서는 작은 시냇물에 불과하지만 함께 모이면 강이 되고 바다가 될 수 있습니다.
저는 바로 그 협력의 힘을 믿고 있습니다.
그리고 강스토리협동조합이 그러한 협력의 힘을 실현하는 대표적인 공동체로 성장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4. 강스토리협동조합이 100명의 조합원을 모집한다면 어떤 역할을 하고 싶습니까?
강스토리협동조합이 100명의 조합원과 함께하는 조직으로 성장하게 된다면 저는 무엇보다도 ‘연결자’의 역할을 수행하고 싶습니다.
저는 오랫동안 언론과 교육, 사회적경제, 문화예술, 기업 현장을 오가며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왔습니다. 그 과정에서 깨달은 사실은 성공하는 사람이나 조직은 혼자 성장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결국 사람과 사람의 연결 속에서 새로운 기회가 만들어지고, 협력 속에서 더 큰 성과가 탄생한다는 사실을 수없이 확인해 왔습니다.
100명의 조합원이 모인다는 것은 단순히 회원 수가 늘어나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100개의 경험이 모이는 것이며, 100개의 전문성이 모이는 것이고, 100개의 인적 네트워크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한 사람은 교육 전문가일 수 있고, 또 다른 사람은 농업 전문가일 수 있습니다. 누군가는 문화예술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누군가는 온라인마케팅 전문가일 수 있습니다. 또 누군가는 제조업과 유통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을 가지고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다양한 역량들이 서로 연결될 때 협동조합은 단순한 조직이 아니라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플랫폼으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저는 그 중심에서 조합원들을 연결하는 역할을 하고 싶습니다.
예를 들어 지역 농산물을 생산하는 조합원이 있다면 콘텐츠 제작 전문가와 연결하여 상품의 스토리를 만들 수 있습니다. 마케팅 전문가와 연결하여 온라인 판매 전략을 수립할 수 있으며, 라이브커머스 전문가와 협력하여 새로운 판매 채널을 구축할 수도 있습니다.
문화예술인은 자신의 재능을 활용해 지역축제와 문화행사를 기획할 수 있고, 교육전문가는 이를 기반으로 새로운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서로 다른 분야의 사람들이 만나 협력할 때 혼자서는 만들 수 없는 새로운 사업모델이 탄생하게 됩니다.
저는 강스토리협동조합이 단순한 친목단체나 네트워크 조직이 아니라 실제 사업과 성과를 만들어 내는 협력 플랫폼으로 성장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조합원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서로의 전문성을 활용할 수 있는 구조가 필요합니다.
저는 언론인으로서 수많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왔고, 교육자로서 사람들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일을 해왔습니다. 또한 다양한 기관과 기업, 협회, 대학, 사회적경제 조직과 협력해 왔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조합원들이 서로 연결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싶습니다.
특히 강스토리협동조합이 성장하면서 언론, 교육, 문화예술, 유통, 관광, 복지, 디지털콘텐츠, AI산업 등 다양한 분야가 융합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합니다.
앞으로는 하나의 전문성만으로 경쟁력을 갖기 어려운 시대가 될 것입니다.
농업도 콘텐츠와 만나야 하고, 문화예술도 디지털 기술과 만나야 하며, 교육도 AI와 결합해야 합니다.
저는 이러한 융합의 중심에서 조합원들이 새로운 기회를 발견할 수 있도록 돕고 싶습니다.
또한 조합원들이 지역을 넘어 전국 단위의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하고 싶습니다.
현재 많은 지역기업과 소상공인들이 지역 안에서는 알려져 있지만 외부 시장으로 진출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강스토리협동조합은 전국의 다양한 기관과 기업, 전문가들을 연결하는 플랫폼으로 성장하여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는 역할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100명의 조합원은 단순한 숫자가 아닙니다.
100명의 꿈이 모인 공동체이며, 100개의 브랜드가 모인 네트워크이고, 100개의 가능성이 연결된 미래입니다.
저는 그 안에서 조합원 한 사람 한 사람이 자신의 가치를 발견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연결자가 되고 싶습니다.
누군가의 경험이 누군가에게는 사업의 기회가 되고, 누군가의 기술이 또 다른 사람에게는 성장의 발판이 되며, 누군가의 이야기가 새로운 브랜드가 되는 환경을 만들어 가고 싶습니다.
강스토리협동조합은 혼자 성장하는 조직이 아니라 함께 성장하는 공동체입니다.
저는 앞으로도 조합원들을 연결하고, 지역과 세상을 연결하며,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는 다리 역할을 수행하고자 합니다.
그것이 제가 생각하는 강스토리협동조합 이사장의 역할이며, 100명의 조합원과 함께 만들어 가고 싶은 미래의 모습입니다.
5. 본인이 보유한 인적 네트워크와 자원을 공유할 의향이 있으십니까?
물론입니다. 저는 강스토리협동조합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조합원 각자가 가지고 있는 자산을 공유하고 함께 활용하는 문화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자산은 단순히 자본이나 물질적인 자원을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람과 사람의 관계, 경험과 지식, 기술과 노하우, 그리고 오랜 시간 동안 쌓아온 신뢰와 네트워크까지 모두 포함하는 개념입니다.
저는 지난 10여 년 동안 언론인으로 활동하며 전국의 수많은 기업과 기관, 사회적경제 조직, 협동조합, 소상공인, 문화예술인, 교육기관 관계자들을 만나왔습니다. 한국IT산업뉴스를 운영하면서 산업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기록했고, 호남백과사전을 통해 지역 인물과 기업, 문화와 역사를 발굴하고 소개하는 활동을 지속해 왔습니다.
또한 국제온라인6차산업협회 협회장으로 활동하면서 농업과 관광, 문화와 콘텐츠 산업을 연결하는 다양한 전문가들과 협력해 왔으며, 대학 교수로 활동하면서 교육계와 학계의 인적 네트워크도 구축해 왔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저는 매우 중요한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성공하는 사람들은 자신이 가진 것을 독점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자신이 가진 경험과 정보를 나누고 더 많은 사람들과 연결하면서 더 큰 성장을 만들어 갑니다.
반대로 아무리 훌륭한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어도 그것을 혼자만 활용한다면 그 가치는 제한적일 수밖에 없습니다.
저는 강스토리협동조합이 바로 이러한 공유와 협력의 정신을 실천하는 조직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조합원 가운데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는 분이 있다면 제가 보유한 언론 네트워크를 활용해 홍보를 지원할 수 있습니다. 교육 프로그램이 필요한 분들에게는 대학과 전문강사를 연결할 수 있으며, 사업 협력이 필요한 경우에는 관련 기업이나 기관을 소개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조합원들이 자신의 상품이나 서비스를 보다 넓은 시장에 알릴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 채널과 콘텐츠 제작 경험도 공유할 계획입니다.
최근에는 AI 기술과 디지털 전환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많은 소상공인과 사회적경제 조직들은 이러한 변화에 적응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저는 그동안 축적해 온 경험과 정보를 바탕으로 조합원들이 새로운 기술을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생각입니다.
AI 콘텐츠 제작, 유튜브 운영, 온라인마케팅, 라이브커머스, 퍼스널브랜딩 등 미래 경쟁력과 직결되는 분야의 정보를 조합원들과 함께 나누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자 합니다.
특히 저는 네트워크를 단순한 인맥으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진정한 네트워크는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여 새로운 기회를 만드는 것입니다.
한 사람의 경험이 다른 사람에게는 성장의 기회가 될 수 있으며, 한 사람의 전문성이 또 다른 사람에게는 새로운 사업의 출발점이 될 수 있습니다.
강스토리협동조합은 바로 이러한 연결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는 공동체가 되어야 합니다.
앞으로 조합이 성장하게 되면 조합원 간 전문분야 데이터베이스 구축, 전문가 매칭 시스템 운영, 공동 프로젝트 발굴, 지역 간 교류 확대, 산학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 다양한 방식으로 네트워크 자산을 공유할 계획입니다.
또한 대학, 언론사, 협회, 공공기관, 기업, 사회적경제 조직과의 협력을 통해 조합원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사업 기회와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저는 강스토리협동조합의 발전이 곧 지역사회의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보유한 인적 네트워크와 경험, 그리고 다양한 자원들은 개인의 자산이 아니라 조합과 지역사회를 위한 공동의 자산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조합원들과 함께 성장하고 함께 성공하기 위해 제가 가진 모든 역량과 자원을 적극적으로 공유할 계획입니다.
혼자 성장하는 리더가 아니라 함께 성장하는 리더가 되고 싶습니다.
그리고 강스토리협동조합이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가장 신뢰받는 플랫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생각입니다.
제가 가진 네트워크의 가치는 사람 수에 있는 것이 아니라 그 연결을 통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의 성장과 성공을 만들어 낼 수 있는가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강스토리협동조합은 바로 그 가능성을 실현하는 공동체가 될 것이며, 저 역시 그 여정에 모든 경험과 자원을 함께 나누며 동행할 것입니다.
6. 의견 충돌이 발생할 경우 어떻게 해결하시겠습니까?
협동조합은 다양한 사람들이 함께 만들어 가는 조직입니다. 따라서 의견 차이나 갈등이 발생하는 것은 오히려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사람이 같은 생각을 하고 같은 방향만 바라본다면 새로운 아이디어나 발전도 만들어지기 어렵습니다. 중요한 것은 갈등이 발생하지 않는 조직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갈등을 건강하게 해결할 수 있는 문화를 만드는 것입니다.
저는 오랫동안 언론 현장과 교육 현장, 그리고 다양한 단체 활동을 통해 수많은 사람들과 함께 일해 왔습니다. 그 과정에서 느낀 것은 대부분의 갈등이 상대방에 대한 이해 부족과 소통의 부재에서 시작된다는 점입니다.
사람마다 살아온 환경이 다르고 경험이 다르며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도 다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같은 사안을 두고도 서로 다른 의견이 나오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문제는 의견이 다른 것이 아니라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지 않을 때 발생합니다.
저는 협동조합 운영에서 가장 중요한 리더십은 경청이라고 생각합니다.
리더가 모든 정답을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다양한 의견을 충분히 듣고 그 안에서 가장 좋은 방향을 찾아가는 것이 진정한 리더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강스토리협동조합에서 의견 충돌이 발생한다면 가장 먼저 충분한 대화의 시간을 마련할 것입니다. 누구의 의견이 맞고 틀렸는지를 판단하기 전에 왜 그런 생각을 하게 되었는지, 어떤 배경과 이유가 있는지를 함께 듣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때로는 상대방의 입장을 이해하는 것만으로도 갈등의 상당 부분이 해결되기도 합니다.
또한 저는 감정이 아닌 원칙과 기준에 따라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의 이익이나 특정 집단의 이익보다 조합 전체의 발전과 공동의 목표를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합니다. 협동조합은 개인기업이 아니라 공동체 조직이기 때문에 모든 의사결정의 기준은 조합의 비전과 가치가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중요한 사안일수록 민주적인 절차를 통해 결정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충분한 토론과 의견 수렴 과정을 거친 후 조합원들이 함께 참여하여 결정하는 구조를 만들어야 합니다. 결정이 내려진 이후에는 서로 결과를 존중하고 함께 책임지는 문화도 중요합니다.
저는 갈등을 부정적으로만 보지 않습니다.
오히려 건강한 토론과 다양한 의견은 조직을 더 강하게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서로 다른 생각이 모여 더 나은 대안을 만들고, 더 좋은 아이디어를 만들어 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강스토리협동조합은 언론, 교육, 문화예술, 소상공인, 사회적경제, 시니어, 청년 등 매우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이 함께하는 조직이 될 것입니다. 다양한 만큼 의견도 다양할 수밖에 없습니다.
저는 이러한 다양성을 강점으로 만들고 싶습니다.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고 존중하며, 경쟁이 아닌 협력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문화를 정착시키고자 합니다. 의견이 다르더라도 같은 목표를 향해 함께 나아갈 수 있는 공동체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강스토리협동조합은 사람 중심의 협동조합, 신뢰 중심의 협동조합, 소통 중심의 협동조합으로 성장해 나갈 것입니다.
갈등이 발생하더라도 대화를 통해 해결하고, 문제가 생기더라도 함께 책임지며, 어려움이 찾아오더라도 서로를 격려하는 공동체를 만들고자 합니다.
저는 협동조합의 힘은 사람에게 있다고 믿습니다.
그리고 사람을 하나로 묶는 가장 강력한 힘은 존중과 신뢰, 그리고 진심 어린 소통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이러한 원칙을 바탕으로 조합원 모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건강한 협동조합 문화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7. 강스토리협동조합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어떤 역할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저는 강스토리협동조합이 단순한 협동조합의 역할을 넘어 지역경제를 살리는 스토리 플랫폼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오늘날 많은 지역이 인구 감소와 소비 위축, 청년층 유출, 소상공인 경영난 등 다양한 문제를 겪고 있습니다. 특히 지방의 경우 좋은 상품과 훌륭한 인재, 우수한 기업들이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충분히 알려지지 못해 경쟁력을 확보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는 오랫동안 전국을 다니며 다양한 지역을 취재해 왔습니다. 그 과정에서 느낀 것은 지역에 없는 것이 많은 것이 아니라 지역의 가치를 알리는 시스템이 부족하다는 사실입니다.
지역에는 수십 년 동안 한 분야를 지켜온 장인도 있고, 전국 어디에 내놓아도 경쟁력이 있는 농산물과 특산품도 있습니다. 문화예술인과 사회적경제 조직, 마을기업과 협동조합도 지역 곳곳에서 의미 있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자산들이 소비자와 연결되지 못하고 있으며, 지역 안에서도 제대로 알려지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강스토리협동조합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는 역할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지역의 사람과 상품, 기업과 문화를 콘텐츠로 만들어 세상에 알리는 일을 해야 합니다.
이제는 좋은 상품만으로는 성공하기 어려운 시대입니다.
상품에는 이야기가 있어야 하고, 기업에는 철학이 있어야 하며, 지역에는 브랜드가 있어야 합니다.
소비자들은 단순히 물건을 구매하는 것이 아니라 그 안에 담긴 가치와 스토리를 함께 소비하고 있습니다.
강스토리협동조합은 바로 그 스토리를 발굴하고 기록하며 홍보하는 플랫폼이 되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지역 농산물을 생산하는 농업인이 있다면 단순히 상품만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생산자의 철학과 생산 과정, 지역의 역사와 문화까지 함께 담아낼 수 있어야 합니다.
문화예술인 역시 자신의 작품만 소개하는 것이 아니라 작품에 담긴 의미와 지역적 특성을 함께 알릴 수 있어야 합니다.
지역 소상공인도 단순히 가게를 운영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만의 브랜드 스토리를 만들어 소비자와 소통할 수 있어야 합니다.
강스토리협동조합은 이러한 과정을 지원하는 역할을 해야 합니다.
또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홍보뿐만 아니라 판로 확대도 중요합니다.
아무리 좋은 상품이 있어도 판매될 시장이 없다면 지속적인 성장은 어렵습니다.
그래서 저는 강스토리협동조합이 라이브커머스와 온라인 쇼핑몰, SNS 마케팅, 유튜브 콘텐츠, AI 기반 디지털 마케팅 등을 적극 활용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역의 우수한 상품이 전국 소비자들과 연결될 수 있도록 새로운 유통 플랫폼을 구축해야 합니다.
특히 디지털 시대에는 지역의 한계를 뛰어넘을 수 있는 기회가 많습니다.
인터넷과 모바일 플랫폼을 활용하면 작은 마을에서 생산한 상품도 전국은 물론 해외시장까지 진출할 수 있습니다.
강스토리협동조합은 이러한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여 지역경제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들어 가야 합니다.
저는 지역경제 활성화의 핵심은 결국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지역에 사람이 있어야 경제가 살아나고, 사람이 성장해야 지역도 발전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강스토리협동조합은 청년 창업가와 시니어 전문가, 소상공인과 문화예술인, 사회적경제 조직과 지역 주민들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합니다.
특히 시니어 세대가 보유한 경험과 노하우는 지역의 중요한 자산입니다.
그들의 경험을 교육 콘텐츠와 문화 콘텐츠로 발전시키고, 지역의 청년들과 연결한다면 새로운 일자리와 사업 기회를 창출할 수 있습니다.
또한 지역의 다양한 기관과 단체, 기업들이 협력할 수 있는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지역 발전은 어느 한 기관이나 개인의 노력만으로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행정기관과 대학, 기업과 협동조합, 사회적경제 조직과 주민들이 함께 협력할 때 진정한 지역 발전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강스토리협동조합은 이러한 협력의 중심에서 연결자 역할을 수행하고자 합니다.
앞으로 저는 강스토리협동조합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추진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마을방송국 구축사업, 지역상품 라이브커머스 지원사업, 시니어 인플루언서 양성사업, AI 콘텐츠 아카데미 운영사업, 지역 브랜드 육성사업 등이 대표적인 예입니다.
이러한 사업들은 단순한 프로그램이 아니라 지역의 가치를 높이고 지역 사람들의 소득과 일자리를 창출하는 성장 프로젝트가 될 것입니다.
강스토리협동조합은 지역의 숨은 이야기를 발굴하고, 사람의 가치를 발견하며, 지역의 가능성을 세상과 연결하는 역할을 수행할 것입니다.
지역의 작은 이야기가 전국으로 퍼지고, 한 사람의 도전이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며, 하나의 브랜드가 지역경제를 변화시키는 미래를 만들어 가고자 합니다.
저는 강스토리협동조합이 지역경제를 살리는 새로운 모델이 될 수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출발점은 언제나 사람의 이야기이며, 그 이야기가 모여 강을 이루고 결국 지역의 미래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8. 조합원들에게 가장 필요한 지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제가 생각하는 조합원들에게 가장 필요한 지원은 단순한 자금 지원이나 일회성 사업 지원이 아닙니다. 물론 사업을 운영하다 보면 자금도 필요하고 시설이나 장비도 필요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제가 수많은 기업과 소상공인, 사회적경제 조직을 만나면서 느낀 것은 지속적인 성장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결국 홍보와 브랜드, 그리고 판로라는 점입니다.
아무리 좋은 상품을 만들고 훌륭한 서비스를 제공하더라도 소비자가 알지 못하면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기 어렵습니다. 실제로 지역의 많은 소상공인과 사회적경제 조직들은 제품의 품질이나 서비스 수준은 매우 우수하지만 이를 알리는 방법을 몰라 성장의 기회를 놓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는 이것이 지역경제가 안고 있는 가장 큰 과제 가운데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오늘날은 정보가 넘쳐나는 시대입니다.
좋은 제품을 만드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소비자의 선택을 받기 위해서는 브랜드가 필요하고, 브랜드를 알리기 위한 스토리가 필요하며, 스토리를 전달할 콘텐츠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저는 강스토리협동조합이 조합원들에게 가장 먼저 제공해야 할 지원은 홍보 역량 강화와 브랜드 구축 지원이라고 생각합니다.
강스토리협동조합은 조합원 한 사람 한 사람의 이야기를 발굴하고 콘텐츠로 만드는 역할을 해야 합니다.
농업인은 농업인의 스토리가 있고, 문화예술인은 문화예술인의 스토리가 있으며, 소상공인은 자신만의 창업 이야기와 철학이 있습니다.
이러한 이야기를 브랜드로 만들고 소비자와 연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저는 ‘사람이 브랜드가 되는 시대’가 이미 시작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과거에는 기업의 규모가 경쟁력이었다면 이제는 진정성과 스토리가 경쟁력이 되고 있습니다.
소비자들은 제품만 구매하는 것이 아니라 그 제품을 만드는 사람의 철학과 가치를 함께 소비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조합원들이 자신만의 브랜드를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과제입니다.
또한 판로 개척 역시 중요한 지원 분야입니다.
좋은 상품을 생산하고도 판매할 시장이 없다면 지속적인 성장은 불가능합니다.
강스토리협동조합은 라이브커머스, 온라인 쇼핑몰, SNS 마케팅, 유튜브 채널, 언론홍보 등 다양한 채널을 활용하여 조합원들의 상품과 서비스를 소비자들에게 소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합니다.
특히 디지털 기술의 발전은 지역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지역에서 사업을 하면 지역 고객만을 대상으로 해야 했지만 지금은 온라인을 통해 전국은 물론 해외시장과도 연결될 수 있습니다.
강스토리협동조합은 이러한 디지털 전환 과정에서 조합원들이 소외되지 않도록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입니다.
최근에는 인공지능 기술도 빠르게 발전하고 있습니다.
AI를 활용하면 콘텐츠 제작과 마케팅, 고객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효율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많은 소상공인과 사회적경제 조직들은 이러한 기술을 접할 기회가 부족합니다.
그래서 저는 AI 콘텐츠 교육과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도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강스토리협동조합은 AI 콘텐츠 아카데미 운영을 통해 조합원들이 새로운 기술을 배우고 실제 사업에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입니다.







교육 지원 역시 빼놓을 수 없는 부분입니다.
저는 평생교육이야말로 가장 강력한 성장 전략이라고 생각합니다.
세상은 끊임없이 변화하고 있으며 새로운 기술과 새로운 시장이 계속 등장하고 있습니다.
배움을 멈추는 순간 성장도 멈추게 됩니다.
강스토리협동조합은 조합원들이 지속적으로 학습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창업교육, 마케팅 교육, 콘텐츠 제작 교육, 브랜딩 교육, AI 활용 교육, 라이브커머스 교육 등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또한 조합원 간 네트워크 형성도 중요한 지원 가운데 하나입니다.
혼자 사업을 하다 보면 정보가 부족하고 어려움을 해결하기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다양한 경험을 가진 조합원들이 함께한다면 서로의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할 수 있으며 새로운 협력 기회도 만들 수 있습니다.
저는 강스토리협동조합이 단순한 조직이 아니라 성장 공동체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조합원들이 서로 배우고 서로 응원하며 함께 성장하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앞으로 강스토리협동조합은 조합원들의 성공이 곧 조합의 성공이라는 생각으로 운영될 것입니다.
한 사람의 성장이 열 사람의 성장으로 이어지고, 열 사람의 성공이 지역의 발전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입니다.
저는 조합원들에게 필요한 가장 큰 지원은 결국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가치를 제대로 알지 못한 채 살아가고 있습니다.
강스토리협동조합은 그 가치를 발견하고, 브랜드로 성장시키며, 새로운 기회와 연결하는 플랫폼이 되고자 합니다.
그리고 그 과정을 통해 조합원 모두가 자신의 꿈을 실현할 수 있는 공동체를 만들어 가고자 합니다.

9. 향후 3년 안에 강스토리협동조합이 어떤 모습으로 성장하길 기대하십니까?
저는 향후 3년 안에 강스토리협동조합이 단순한 지역 협동조합을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스토리 기반 협동조합 모델로 성장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현재 많은 협동조합들이 생산과 유통, 복지와 교육 등 특정 분야를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물론 이러한 역할도 매우 중요합니다. 그러나 강스토리협동조합은 조금 다른 길을 가고자 합니다.
우리는 사람의 이야기를 중심에 두고 있습니다.
사람의 경험과 지식, 기술과 철학, 그리고 삶의 과정에서 만들어진 수많은 이야기를 발굴하고 연결하여 새로운 가치와 기회를 창출하는 것이 강스토리협동조합의 존재 이유입니다.
앞으로 3년 동안 저는 강스토리협동조합이 전국 단위의 네트워크 조직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지역을 기반으로 출발하지만 장기적으로는 전국 각지의 소상공인,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 문화예술인, 강사, 전문가들이 함께 참여하는 플랫폼으로 발전해 나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100명의 조합원이 모이면 100개의 이야기가 생기고, 500명이 모이면 500개의 브랜드가 만들어질 수 있습니다.
저는 이러한 다양한 이야기가 하나의 강처럼 연결되는 모습을 그리고 있습니다.
특히 향후 3년은 디지털 전환과 인공지능 기술의 확산으로 사회 전반에 큰 변화가 일어나는 시기가 될 것입니다.
강스토리협동조합은 이러한 변화에 적극 대응하는 조직이 되어야 합니다.
단순히 시대의 변화를 따라가는 수준이 아니라 새로운 기술을 활용하여 조합원들의 경쟁력을 높이고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는 선도적인 조직으로 성장해야 합니다.
저는 앞으로 강스토리협동조합이 언론, 교육, 문화, 유통, 관광, AI 콘텐츠 산업이 융합된 새로운 형태의 협동조합 모델을 구축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조합원이 생산한 상품은 콘텐츠를 통해 홍보되고, 콘텐츠는 라이브커머스를 통해 판매로 연결되며, 판매 과정은 다시 교육 콘텐츠와 성공사례로 축적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갈 수 있습니다.
이러한 구조가 정착되면 조합원들은 단순히 제품을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브랜드를 성장시키고 지속적인 수익 구조를 만들어 갈 수 있게 됩니다.
또한 저는 강스토리협동조합이 대한민국 최고의 스토리 아카이브 역할을 수행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전국 곳곳에는 기록되지 않은 수많은 성공사례와 감동적인 이야기가 존재합니다.
지역의 장인, 사회적기업가, 청년 창업가, 문화예술인, 시니어 전문가들의 이야기를 체계적으로 기록하고 콘텐츠로 제작하여 후세에 남기는 일도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강스토리협동조합은 이러한 사람들의 삶과 경험을 기록하는 플랫폼으로 성장해야 합니다.
특히 시니어 세대의 경험은 우리 사회가 반드시 보존해야 할 중요한 자산입니다.
평생 한 분야에서 쌓아온 노하우와 지혜는 단순한 개인의 경험이 아니라 사회적 자산입니다.
저는 강스토리협동조합이 시니어들의 경험을 콘텐츠화하고 교육 자원으로 활용하는 새로운 모델도 만들어 가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향후 3년 안에 마을방송국 구축사업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싶습니다.
지역 주민들이 직접 지역 소식을 제작하고 전달하며, 지역의 문화와 역사, 인물과 기업을 소개하는 미디어 플랫폼을 구축하고자 합니다.
이는 단순한 방송사업이 아니라 지역의 정체성을 기록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중요한 프로젝트가 될 것입니다.
또한 AI 콘텐츠 아카데미를 운영하여 조합원들이 새로운 기술을 배우고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입니다.
AI는 더 이상 전문가들만의 영역이 아닙니다.
소상공인도, 농업인도, 문화예술인도 AI를 활용하여 콘텐츠를 제작하고 홍보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강스토리협동조합은 이러한 변화를 기회로 만들 수 있도록 교육과 실습 중심의 프로그램을 운영할 것입니다.
저는 향후 3년 안에 강스토리협동조합이 단순한 조직이 아니라 하나의 브랜드로 성장하기를 희망합니다.
‘강스토리’라는 이름만 들어도 사람들은 신뢰와 성장, 연결과 협력을 떠올릴 수 있어야 합니다.
조합원이라는 사실 자체가 자부심이 되고, 함께 활동하는 것이 성장의 기회가 되는 조직을 만들고 싶습니다.
무엇보다도 저는 강스토리협동조합이 사람을 중심에 두는 조직으로 성장하기를 바랍니다.
규모가 커지는 것도 중요하지만 사람의 가치를 잃지 않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한 사람의 이야기를 소중히 여기고, 한 사람의 성장을 응원하며, 한 사람의 성공이 모두의 성공으로 이어지는 공동체를 만들어 가고자 합니다.
3년 후 강스토리협동조합은 단순히 조합원 수가 많은 조직이 아니라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고, 지역과 세상을 연결하며, 스토리를 통해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 가는 대한민국 대표 협동조합 모델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언제나 사람이 있고, 이야기가 있으며, 함께 성장하는 공동체 정신이 살아 숨 쉬고 있을 것입니다.

10. 반드시 추진하고 싶은 사업이나 프로젝트가 있습니까?
제가 강스토리협동조합을 통해 반드시 추진하고 싶은 사업은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고, 지역의 가치를 발견하며, 조합원들의 성장 스토리를 기록하는 「강스토리 살롱 프로젝트」입니다.
강스토리 살롱은 단순한 모임이나 행사 프로그램이 아닙니다.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이 함께 만나 자신의 경험과 지식, 재능과 이야기를 나누며 배우고 성장하는 참여형 네트워크 플랫폼입니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뛰어난 전문성과 경험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서로를 알지 못하고 연결되지 못해 협력의 기회를 만들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는 강스토리 살롱이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고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새로운 공동체 문화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오는 6월 27일 이영숙 이사님과 함께하는 제1회 음악살롱을 시작으로 매월 다양한 주제의 살롱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음악은 사람의 감성을 연결하는 가장 아름다운 언어입니다. 첫 번째 음악살롱에서는 음악과 인생, 추억과 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참가자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이후 강스토리 살롱은 매월 셋째 주 토요일 오후 5시에 정기적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다만 프로그램의 특성과 강사, 장소, 참여자들의 상황에 따라 일정과 순서는 유연하게 조정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정해진 형식이 아니라 사람들의 참여와 교류이며, 더욱 의미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한 탄력적인 운영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계획하고 있는 살롱 프로그램은 다음과 같습니다.
- 음악살롱,건강살롱,독서살롱,문화예술살롱,인문학살롱,건강요리살롱,AI미디어살롱,자기소개살롱,창업살롱,여행살롱,힐링살롱,미래비전살롱으로 조합원들의 전문성과 재능에 따라 시니어살롱, 행복살롱, 인생살롱, 마케팅살롱, 라이브커머스살롱, 문화유산살롱, 영화살롱, 지역탐방살롱 등 다양한 주제를 추가로 기획할 계획입니다.
특히 강스토리 살롱의 특징은 매월 장소를 바꾸어 진행한다는 점입니다.
조합원들의 사업장과 카페, 공방, 갤러리, 문화공간, 교육장, 체험장 등 다양한 장소에서 개최함으로써 공간 자체가 하나의 이야기와 콘텐츠가 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입니다.
장소가 바뀌면 새로운 사람을 만나게 되고 새로운 브랜드를 알게 되며 자연스럽게 지역의 숨은 자원들이 소개될 수 있습니다.
저는 이것이 강스토리협동조합이 추구하는 스토리 기반 네트워크의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강스토리 살롱은 단순히 현장에서 끝나는 행사가 아닙니다.
모든 살롱은 유튜브 라이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송출될 예정입니다.
현장에 참석하지 못하는 사람들도 온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지역을 넘어 전국 어디에서나 강스토리 살롱을 함께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입니다.
라이브 방송은 단순한 중계가 아니라 참가자들의 경험과 전문성을 공유하는 디지털 플랫폼의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입니다.
행사가 종료된 후에는 더욱 의미 있는 작업이 이어집니다.
참석자들의 이야기와 활동 내용을 인터뷰하고 기획취재 형식으로 기록하여 기사와 영상 콘텐츠로 제작할 예정입니다.
누가 참석했는가보다 어떤 삶을 살아왔는지, 어떤 꿈을 가지고 있는지, 어떤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지, 어떤 가치를 실천하고 있는지를 기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통해 강스토리협동조합은 사람을 기록하는 아카이브이자 지역의 스토리를 보존하는 플랫폼으로 성장하게 될 것입니다.
앞으로 1년 동안 진행되는 강스토리 살롱은 단순한 월례행사가 아닙니다.
12개의 주제가 모여 하나의 성장 스토리가 되고, 수많은 사람들의 경험이 모여 지역의 소중한 자산이 되며, 참가자들의 만남이 새로운 사업과 협력의 기회를 만드는 과정이 될 것입니다.
저는 강스토리협동조합이 사람을 기록하고, 사람을 연결하며, 사람을 성장시키는 플랫폼으로 발전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강스토리 살롱은 그 비전을 실현하는 가장 중요한 프로젝트가 될 것입니다.
사람의 이야기가 콘텐츠가 되고, 콘텐츠가 브랜드가 되며, 브랜드가 다시 지역경제와 공동체 발전으로 연결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것.
그것이 강스토리협동조합이 반드시 추진하고 싶은 사업이며, 앞으로 만들어 갈 미래의 모습입니다.
혼자서는 작은 시냇물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함께 모이면 강이 됩니다.
강스토리 살롱은 바로 그 강을 만들어 가는 첫 번째 여정이 될 것입니다.
작은 시냇물이 모여 강이 되듯, 사람의 이야기가 미래를 만든다
강스토리협동조합이 추구하는 가치는 단순한 협동조합 운영에 머물지 않는다. 사람의 이야기를 기록하고, 사람의 가치를 발견하며, 서로의 경험과 재능을 연결해 함께 성장하는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데 있다.
이번 인터뷰를 통해 강진교 이사장이 강조한 것은 결국 사람이었다. 좋은 상품도 중요하고, 좋은 사업도 중요하지만 그 중심에는 언제나 사람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사람의 경험과 철학, 삶의 과정에서 만들어진 이야기가 가장 강력한 경쟁력이자 지속 가능한 성장의 원동력이라는 것이 그의 생각이다.
특히 강스토리협동조합은 지역 곳곳에 숨어 있는 인재와 기업, 문화예술인과 소상공인, 사회적경제 조직들의 이야기를 발굴하고 기록하는 역할을 수행하고자 한다. 기록되지 않은 이야기는 시간이 지나면 잊히지만, 기록된 이야기는 누군가의 희망이 되고 배움이 되며 새로운 도전의 출발점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오는 6월 27일 시작되는 음악살롱은 이러한 비전을 실천하는 첫걸음이다. 이영숙 이사와 함께하는 음악살롱을 시작으로 건강살롱, 독서살롱, 문화예술살롱, 인문학살롱, 건강요리살롱, AI미디어살롱, 자기소개살롱 등 다양한 분야의 살롱이 연중 운영될 예정이다.
프로그램의 순서는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조정될 수 있지만 목적은 하나다.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고 서로의 경험과 지혜를 나누며 함께 성장하는 공동체를 만드는 것이다.
또한 모든 살롱은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통해 실시간으로 송출되고, 참가자들의 삶과 활동은 기획취재와 인터뷰를 통해 기사와 영상 콘텐츠로 기록될 예정이다. 이는 단순한 행사 운영을 넘어 지역의 인물과 브랜드, 문화와 역사를 기록하는 강스토리 아카이브 구축 사업으로 이어지게 된다.
강스토리협동조합은 앞으로 사람을 기록하는 미디어 플랫폼, 사람을 성장시키는 평생교육 플랫폼, 그리고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네트워크 플랫폼으로 발전해 나갈 계획이다.
한 사람의 경험은 한 권의 책이 될 수 있고, 한 사람의 도전은 또 다른 사람의 희망이 될 수 있다. 또한 한 사람의 이야기는 지역의 브랜드가 되고 지역경제를 움직이는 힘이 될 수 있다.
강진교 이사장은 “혼자서는 작은 시냇물에 불과하지만 함께 모이면 강이 된다”며 “강스토리협동조합은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하나로 연결하여 더 큰 가치와 기회를 만들어 가는 공동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사람의 이야기가 콘텐츠가 되고, 콘텐츠가 브랜드가 되며, 브랜드가 다시 지역의 성장과 공동체 발전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
그것이 강스토리협동조합이 꿈꾸는 미래다.
이제 강스토리협동조합은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고, 지역과 세상을 연결하며, 이야기를 통해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 가는 여정을 시작하고 있다.
작은 시냇물이 모여 강이 되듯, 수많은 사람들의 이야기가 모여 더 큰 세상을 향해 흐르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 강의 이름은 바로 강스토리협동조합이다.
“스토리가 모여 강을 이룬다.”
이제 그 강에 당신의 이야기를 더할 차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