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문해력과 사고력 교육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스포라 리딩랩(대표 신서우)이 미국·독일식 교육 철학을 접목한 독서논술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전국 단위 교육 서비스 확대에 나섰다고 밝혔다.
스포라는 기존의 주입식·평가 중심 교육 방식에서 벗어나 학생 스스로 생각하고 표현하는 과정을 중요하게 여기는 독서논술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미국식 토론 교육과 독일식 구성주의 교육 철학을 접목해 학생들이 학습 과정에 능동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학원 측에 따르면 자체 개발한 ‘SPORA 사고력 교육 시스템’을 기반으로 학생 개개인의 성향과 발달 단계에 맞춘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교육 과정은 유아부터 중학생까지 연령별로 세분화되어 있으며, 문해력 향상과 사고력 발달, 비판적 사고 능력 및 글쓰기 역량 강화를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 특히 글쓰기에 부담을 느끼는 학생들을 위해 독서 토론, 프로젝트 활동, 만들기 및 체험형 콘텐츠 등을 활용한 다양한 수업 방식을 운영하고 있으며, 학생 스스로 질문을 만들고 답을 찾아가는 학습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ADHD 성향 아동, 영재 아동, 완벽주의 성향 학생 등 다양한 학습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지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학부모와의 소통을 위한 피드백 시스템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최근에는 지역적 제약 없이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스포라 온라인 독서논술’을 선보였다. 온라인 환경에서도 학생 참여와 사고 확장이 가능하도록 설계된 교육 콘텐츠를 통해 전국 어디서나 문해력·사고력 중심 독서논술 교육을 경험할 수 있도록 서비스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스포라는 교육 콘텐츠 연구개발에도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있다. 교육 관련 특허 기술과 자체 교재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교육 프로그램 고도화에 나서고 있으며, 향후 기업부설연구실 설립을 통해 연구 기반 교육 콘텐츠 개발 역량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스포라 관계자는 “아이들이 정답을 암기하는 교육보다 스스로 질문하고 탐구하는 경험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교육의 본질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콘텐츠 개발과 교육 서비스 확대를 통해 미래형 교육 환경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스포라는 독서논술 교육 프로그램 운영과 함께 온라인 교육, 출판 콘텐츠,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 등 다양한 교육 사업을 추진하며 교육 서비스 영역을 확대해 나가고 있으며, 관련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스포라 리딩랩)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