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우여객자동차(주)·우리버스(주) 김익기대표 울산1호 대한적십자사 레드크로스아너스클럽(RCHC) 2억클럽 가입
[속보라인뉴스 이은습 기자] RCHC 출범 10년 맞아 대우여객자동차(주)·우리버스(주) 김익기대표 울산1호 대한적십자사 레드크로스아너스클럽(RCHC) 2억클럽 6. 8일(월) 가입으로 지역사회에 큰 사랑을 전달해 장안의 화제로 떠오르고 있다.
대우여객자동차(주)·우리버스(주) 김익기 대표는 지난 6월 5일, 대한적십자사 고액 기부자 모임인 ‘레드크로스아너스클럽(RedCross Honor’s Club, 이하 RCHC)’ 2억 클럽에 가입했다.
이번 가입식에는 김익기 대표를 비롯하여 김청옥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회장, 한필승 대우여객자동차(주) 노동조합 지부장, 구운용 우리버스(주) 노동조합 지부장, 이은습 대우여객자동차(주)·우리버스(주) 공동 전무이사, 김화원 대우여객자동차(주) 상무, 정상수 우리버스(주) 이사, 울산 최초로 RCHC 개인 2억 클럽 가입을 축하하기 위해 RCHC 신용일·문현철·한미지 아너외 배규숙 울산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장, 류택렬 울산RCY위원장, 김광희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산광역시협의회 회장과 관계자가 참석했다.
RCHC는 "더 나은 세상을 위한 투자"라는 슬로건 아래 1억 원 이상을 기부하거나 약정한 고액 기부자들의 모임으로, 지난 2016년 9월 출범했다.
김익기 대표는 지난 2022년 10월 RCHC 울산 11호 회원으로 가입한 이례, 1억원 이상의 후원을 이어오고 있으며, RCHC 출범 10년을 맞이하여 보다 큰 나눔을 실천하고자 2억 클럽 가입 의사를 내비쳤다.
울산 내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대우여객자동차(주) 및 우리버스(주)를 이끌고 있는 김익기 대표는 꾸준한 후원과 함께 환경정화활동·교통안전캠페인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소속 임직원도 함께 따뜻한 나눔에 함께 동참하고 있다.
김익기 대표는 “울산시민께 받은 관심과 사랑을 지역사회에 되돌려드려야겠다는 마음에서 시작하여 지금 이 자리에 올 수 있었다. 특히 대우여객자동차(주)와 우리버스(주)가 함께 이름을 함께 올릴 수 있는 것은 임직원 모두의 따뜻한 마음이 모인 결실이라 생각한다. 작은 나눔이 누군가에게는 기적이 될 수 있다는 믿음을 갖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