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SN뉴스 l 로이정 기자]
최근 창원 지역 내 신축 아파트 공급 감소와 분양가 상승세가 지속되면서 실수요자들의 주거 마련 부담이 가중되는 가운데, 창원 성산 더리브가 합리적인 공급 조건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특히 성산구 일대는 우수한 생활 인프라와 직주근접 입지로 선호도가 높은 지역이지만, 최근 공급된 신축 단지들의 분양가가 9억 원에서 10억 원 수준으로 책정되면서 상대적으로 가격 경쟁력을 갖춘 단지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리는 모양새다.
창원 성산 더리브는 창원시 성산구 신촌동 일원에 들어서는 브랜드 아파트로, 신촌 재건축 사업의 첫 주자로 공급된다. 기존에 구축된 주거 인프라를 그대로 이용할 수 있으면서도 신축 아파트의 프리미엄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는 점이 주요 특징으로 꼽힌다. 시장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창원 성산 더리브 분양가는 25평형 3억 원대, 31평형 4억 원대, 34평형 4억 원에서 5억 원대 수준으로 책정되어, 최근 창원 지역 신규 단지들과 비교해 상당한 가격 메리트를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다.
여기에 초기 자금 부담을 대폭 완화한 파격적인 계약 조건도 주목받고 있다. 입주 시까지 25평형 500만 원, 31평형 800만 원, 34평형 1,000만 원의 계약 조건이 적용되어 실수요자들의 문턱을 낮추었다. 이러한 소식이 알려지면서 모델하우스 오픈 전부터 창원 성산 더리브 분양가 및 계약 조건에 대한 문의가 공급 관계자에게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해당 단지는 청약통장이 필요 없고 주택수 산정에도 포함되지 않는 공급 조건을 갖추고 있어 향후 청약 계획을 유지하려는 수요자들에게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아울러 책임준공 조건이 더해져 사업의 안정성까지 확보했다는 점에서 신뢰도를 높였다. 일반분양 세대수가 많지 않아 조기 마감 가능성이 대두됨에 따라 창원 성산 더리브 모델하우스 방문을 희망하는 고객들의 사전 예약 움직임도 빨라지고 있다.
분양 관계자에 따르면 창원 성산 더리브는 2026년 6월 20일 금요일에 그랜드 오픈을 앞두고 있으며, 사전에 관심 고객으로 등록한 수요자에 한해 6월 13일 토요일부터 우선 관람 기회를 제공한다. 사전 등록 고객에게는 특별 혜택도 함께 주어질 예정이다. 창원 성산 더리브 모델하우스는 안전하고 원활한 관람을 위해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대표번호 1800-4463번 또는 대표 홈페이지와 네이버 방문 예약 시스템을 통해 상담 및 예약 신청을 할 수 있다. 공급 세대가 한정된 만큼 성산구 생활권을 선점하려는 수요자들의 빠른 움직임이 예상된다.
대표번호: 1800-4463
대표홈페이지: https://성산더리브포레스트.bunyangnara.kr
방문예약: https://naver.me/xAfhuy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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