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국IT산업뉴스] 우수발명수상자 연합회 '대평의창'이 지난 5월 30일 서울 중구 소재 월드케이팝센터(World K-POP Center) 미래홀에서 ‘2026년 제2차 임원회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정수옥 추진위원장의 주도 하에 진행된 이번 임원회의의 핵심 세션에서는 대평의창 소속의 내로라하는 혁신 발명가들이 참여해 자사의 핵심 제품과 기술을 2분간 압축적으로 소개하는 릴레이 홍보 무대를 가졌다.
각 회원사의 독창적인 발명품들이 대거 소개된 가운데, 특히 전기와 정보통신(ICT) 기술을 융합하여 스마트그리드 시대에 발맞춘 차세대 안전 시스템을 선보인 제닉스윈 주식회사의 나병철 대표의 회사소개와 '지능형 누전차단기' 발표가 참석자들의 뜨거운 관심과 찬사를 받았다.
이날 자리에 함께한 김주관 기획위원장((주)희원플라워 대표, 한국IT산업뉴스 회장)은 홍보와 마케팅에 어려움을 겪는 발명가 회원사들을 위해 "정수옥 추진위원장의 '이미지 명함' 진행 아래 자사의 원천 기술과 열정을 보여준 우수 발명가들을 대상으로, 실질적인 브랜드 성장을 돕기 위해 후속 인터넷뉴스 홍보기사를 무상 제공하겠다"며 대대적인 언론 재능기부를 선언해 현장의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켰다.

[AI를 활용한 이미지 제작 :정수옥 추진위원장]
■ 세계 수준의 'PWLB 전파 검출' 독자 기술… 에너지 전력 인프라의 디지털 전환 선도
"기술로 안전을 만들고, 신뢰로 가치를 더합니다."
제닉스윈(주)을 이끄는 나병철 대표는 에너지 산업의 고도화와 스마트 서비스 제공에 주력하며 대한민국 전력·전기 안전 분야를 이끌어온 선구자다. 제닉스윈(주)은 다년간 쌓아온 탄탄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조달우수제품 인증, 성능인증, 혁신제품 인증, NET(신기술) 인증을 모두 확보한 전기·전력 분야 최고의 기술 전문 기업이다.
이날 발표에서 가장 주목받은 제닉스윈(주)의 핵심 발명품은 ‘PWLB(Protecting Wave Leakage Breaker)
전파 검출 방식’을 도입한 고신뢰성 지능형 누전차단기다. 기존 차단기 방식의 한계와 기술적 장벽을 뛰어넘어, 미세한 누전 전파까지 정확하게 감지해 내는 고감도·고신뢰성 기술을 실현했다.
특히 화재 및 전기 사고를 사전에 완벽히 예방할 뿐만 아니라, 이상 전류 발생 시 '0.03초 이내 고속 차단 기능'이 작동해 인명과 값비싼 재산을 실시간으로 보호하는 신속한 안전 시스템을 자랑한다. 대한민국 KS 규격을 완벽히 준수한 제품 설계로 뛰어난 안정성과 품질을 대외적으로 보장받고 있다.
이 지능형 누전차단기는 기술적 정교함 덕분에 현대 산업 인프라 전반의 필수 장치로 공급되고 있다. ▲건축·빌딩의 전기 설비 안전성 극대화, ▲공장·산업시설의 핵심 설비 보호 및 대형 사고 예방, ▲데이터센터·통신망의 중요 설비에 대한 중단 없는 안정적 운영 지원, ▲생명과 직결된 병원·의료시설의 완벽한 전기 안전 확보, ▲주거·생활공간 내 가족의 안전을 지키는 등 스마트그리드 시대의 핵심 인프라로 폭넓게 활용되고 있다.
나 대표의 이러한 끊임없는 창조 정신과 리더십은 화려한 경력으로 증명된다. 2015년 대한민국 신지식인 인증 및 장영실 과학문화상 수상을 비롯해, 2017년 '제6회 대평 남종현 발명문화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며 연구 성과와 사회적 기여도를 높이 인정받았다.
현재 나 대표는 한국신지식인협회 부회장과 한밭대학교 CEO과정 총동창회장 등 다양한 사회 활동을 펼치며 산업계와 학계를 잇는 든든한 멘토이자 가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 (주)그래미 남종현 회장 격려사 "스마트 시대를 이끄는 원천 발명 기술이야말로 국력의 핵심"
이날 대평의창 임원회의 현장을 격려하고 우수 발명가들을 응원하기 위해, 대한민국 발명 업계의 거목이자 대평 남종현 발명문화대상을 통해 나병철 대표 등 수많은 혁신가를 발굴·지원해 온 (주)그래미(여명808, 여명1004) 남종현 회장의 진심 어린 격려사가 전해졌다. 남 회장은 이번 행사를 위해 전 임원진과 회원들을 위한 프리미엄 음료 '여명1004'를 전격 협찬하며 온기를 더했다.
(주)그래미 남종현 회장 격려사 전문: "대한민국이 글로벌 기술 강국이자 스마트 에너지 대국으로 도약할 수 있는 뿌리는 바로 오늘 이 자리에서 묵묵히 땀방울을 흘리고 계신 발명가와 신지식인 여러분입니다. 제닉스윈(주) 나병철 대표님이 전파 검출 방식을 통해 완성해 낸 지능형 누전차단기 기술처럼, 인류의 재산과 생명을 안전하게 지키고 전력 인프라의 차원을 높이는 융합 발명이야말로 세계 시장을 선도할 가장 강력한 자산입니다.
정보통신기술(ICT)과 에너지 시스템의 통합이라는 시대적 사명 앞에, 독자적인 에너지 솔루션을 구축해 나가는 과정이 때로는 외롭고 고될지라도 자부심을 잃지 마십시오. 여러분의 혁신 성과가 곧 대한민국의 안전이자 국력이 될 것입니다. 저 역시 발명 동지로서, 대평의창의 모든 회원들이 전 세계를 무대로 당당하게 뻗어나갈 수 있도록 언제나 가장 든든한 후원자이자 버팀목이 되어 아낌없이 지원하겠습니다. 힘차게 전진하십시오!"

■ 대평의창 이영이 회장 감사인사말 "기술 혁신가들이 마음껏 날개를 펼치도록 든든한 동반자가 될 것"
대평의창을 성공적으로 이끌며 발명가들의 권익 보호와 비즈니스 네트워크 확장에 헌신해 온 이영이 회장 또한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준 내외빈과 헌신적인 임원진을 향해 감사의 뜻을 표명했다.
대평의창 이영이 회장 감사인사말 전문: "오늘 바쁘신 일정 중에도 자리를 가득 채워 대평의창 2026년 제2차 임원회의를 성공으로 이끌어 주신 28명의 임원진과 뜻깊은 자리를 기획해 주신 정수옥 추진위원장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특히 우리 지치지 않는 발명가들의 든든한 대부로서 언제나 무한한 조력과 사랑을 보내주시고, 회원들을 위해 귀한 '여명1004' 제품까지 흔쾌히 협찬해 주신 (주)그래미 남종현 회장님께 고개 숙여 깊은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오늘 나병철 대표님이 보여주신 제닉스윈의 차세대 지능형 누전 제어 기술이 더 큰 무대로 나아갈 수 있도록, 선뜻 '인터넷뉴스 언론 홍보'라는 거대한 재능기부를 결단해 주신 김주관 기획위원장님의 고마운 뜻은 우리 대평의창 발전의 커다란 도약대가 될 것입니다.
또한 이번 회의의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헌신해 주신 진영매 대외협력위원장님과 멋진 아세즈(Assez) 제품을 찬조해 주신 박성희 발명가님께도 감사를 전합니다. 우리 대평의창은 기술과 안전을 결합해 스마트 에너지의 미래를 열어가는 제닉스윈 같은 우수 회원사들이 전 세계 리더로 우뚝 설 수 있도록 가장 신뢰받는 패밀리가 되겠습니다."
이렇듯 대평의창 2026년 제2차 임원회의는 상반기 성과 공유 및 월드케이팝센터와의 융합 협력 방안 구체화는 물론, 장인들의 탁월한 제품 홍보와 파격적인 언론 지원책, 든든한 후원 조력까지 맞물리며 대한민국 발명 단체의 가장 모범적이고 이상적인 연대와 화합의 장을 보여주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