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한국IT산업뉴스] 의료법인 석천재단(고창종합병원·고창노인요양병원, 이사장 조남열)이 개원 48주년을 기념해 발간한 원내 소식지 ‘석천마당+’를 통해, 임직원들의 사기 진작과 글로벌 안목 확장을 위해 진행된 ‘일본 해외연수’ 성과를 공개하며 내부 고객 만족을 통한 진료 서비스 고도화에 나섰다.
석천재단은 산하 기관의 장기근속자 및 우수사원 등 20여 명을 선발해 일본 고베·교토·오사카 일원으로 해외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되었으며, 조남열 이사장과 강성미 전무이사를 비롯한 주요 임직원이 동행하여 격려의 의미를 더했다.
■ 재충전과 화합… "지역 사회 헌신을 위한 사명감 고취"
이번 연수는 일선 진료 현장에서 군민들의 일상을 지키기 위해 헌신해 온 임직원들이 업무에서 잠시 벗어나 유대감을 다지고 에너지를 재충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일본의 주요 도시를 방문하며 문화적 소양을 넓히는 한편,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고 병원의 중장기 발전 방향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연수에 참여한 직원은 “동료들과 깊이 소통하며 조직문화의 결속력을 체감했다”라며, “지역 거점 의료기관의 종사자로서 군민들을 향한 사명감을 다시 한번 깊이 되새기는 소중한 계기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 1993년 이래 구축된 신뢰… 1997년부터 이어온 굳건한 국제 교류
석천재단의 해외연수 프로그램은 일회성 복지 행사가 아닌, 깊은 역사와 국제적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다. 재단은 지난 1997년부터 일본 사카모토병원과 파트너십을 맺고 지속해서 상호 발전을 도모하는 국제 교류를 이어왔다.
이를 바탕으로 매년 엄격한 기준을 통해 장기근속자와 우수사원을 선발하여 해외 선진 의료 문화를 견학하고 사기를 진작하는 연수 프로그램을 정례화했다. 이외에도 직원 역량 강화와 복지 향상을 위한 다각적인 보상 제도를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고 있다.

■ 조남열 이사장 “행복한 직원이 만드는 안심 진료 환경”
석천의료재단 조남열 이사장은 “직원이 행복해야 병원을 찾는 고객과 군민들에게 한층 더 우수하고 따뜻한 진료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다”라며 내부 만족 경영의 철학을 강조했다. 이어 조 이사장은 “앞으로도 전 임직원이 동기부여를 얻고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다채로운 복지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확대 운영하겠다”고 공언했다.
고창종합병원 기획홍보팀 관계자는 “48주년 기념호 소식지 발간과 함께 최근 신축한 ‘인암관’ 인프라 정비, 호남 최대 규모의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전면 가동 등 하드웨어적 혁신뿐 아니라, 임직원들의 마음을 케어하는 소프트웨어적 투자도 아끼지 않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사람 중심의 조직문화와 탄탄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신뢰받는 최고의 거점 종합병원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고창종합병원은 국가 6대 암 검진 및 국가검진, 인공신장 센터 등을 운영하며 지역 의료 복지 향상에 앞장서고 있다. 본 소식지의 자세한 내용은 고창종합병원 공식 홈페이지(www.qchospital.net)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담당부서] 의료법인 석천재단 고창종합병원 기획홍보팀 (대표전화: 063-560-5600)
<본 기사는의료법인 석천재단 고창종합병원 기획홍보팀 취재 협조 및 배포 승인에 따라 작성된 보도자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