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이 6월 다양성영화 프로그램으로 다큐멘터리 영화 ‘괜찮아, 앨리스’를 상영한다.
연수도서관은 6월 18일 도서관 다목적강당에서 다양성영화 ‘별별씨네마’ 프로그램으로 ‘괜찮아, 앨리스’를 상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영작은 강화도의 한 작은 시골학교 이야기를 통해 ‘어떤 인생을 살 것인가’라는 질문을 던지는 다큐멘터리 영화다. 영화는 앞만 보고 달려온 현대인들에게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돌아보게 하는 작품이다.
상영 후에는 관객들이 양지혜 감독과 직접 대화하며 작품의 제작 과정과 의미를 깊이 이해할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된다.
참여 신청은 5월 27일부터 연수도서관 누리집에서 사전 신청하거나, 상영 당일 현장 접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