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환 인천 계양구청장이 어르신 생활체육 현장을 찾아 계양구 선수단을 응원했다.
윤환 구청장은 지난 18일 인천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열린 ‘인천광역시장기 노인건강체육대회’ 현장을 방문해 계양구를 대표해 출전한 어르신 선수단을 격려했다.
이번 대회는 인천광역시가 주최하고 대한노인회 인천광역시연합회가 주관했으며, 게이트볼, 그라운드골프, 한궁, 바둑, 장기, 파크골프 등 총 6개 종목으로 진행됐다.
대한노인회 계양구지회는 이번 대회에 선수단 111명을 출전시켰다. 선수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였으며, 함께 참여한 응원단도 열정적인 응원으로 현장 분위기를 더했다.
윤 구청장은 선수단과 직접 인사를 나누며 응원의 뜻을 전하고 경기장을 둘러봤다.
윤환 구청장은 “승패를 떠나 안전하고 즐겁게 대회를 즐기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생활체육과 건전한 여가문화 확산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는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뿐 아니라 세대와 지역을 잇는 생활체육 문화 확산의 장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