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인교육개발(대표 윤원권)이 NICE D&B 2026년 기업신용등급 평가에서 ‘A0’를 획득했다. 지난해 A- 등급에 이어 올해 한 단계 상승하며 2년 연속 A등급을 유지했다.
기업신용등급 A등급은 재무 건전성과 사업 지속 가능성, 운영 안정성, 시장 신뢰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부여된다. 특히 중소 에듀테크 기업이 안정적인 성장세를 유지하며 연속으로 A등급을 획득하고 등급 상승까지 이뤄낸 사례는 업계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라인교육개발은 2000년 설립 이후 학점은행제 기반 원격교육 플랫폼을 중심으로 성장해왔으며, 현재 누적 학습자 60만 명 규모의 교육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최근에는 AI교육과 디지털 전환 교육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며 공공교육사업과 기업 맞춤형 교육시장으로 사업 기반을 넓혀가고 있다. (참고 https://lineedu.co.kr)

이번 등급 상향에는 안정적인 수익 구조와 반복 가능한 교육사업 운영 모델이 긍정적으로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자체 개발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온라인 교육 매출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공공교육사업과 기업 교육 영역으로 매출 구조가 다변화되며 사업 안정성이 강화되고 있다. 특히 콘텐츠 기획부터 개발·운영까지 내부 역량 중심으로 수행하는 구조는 원가 관리와 품질 유지 측면에서도 경쟁력으로 평가받고 있다.
라인교육개발은 K-디지털 기초역량훈련, SW미래채움, 디지털튜터 등 공공성과 전문성이 요구되는 교육사업도 꾸준히 수행해왔다. 이를 통해 디지털 역량 교육 분야의 운영 경험을 축적해왔으며, 최근에는 AI·디지털 교육 콘텐츠 개발과 실무형 인재 양성 분야로 사업 확대를 이어가고 있다.
윤원권 대표는 “이번 A0 등급 획득은 라인교육개발의 안정적인 사업 운영과 성장 가능성을 시장에서 인정받은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콘텐츠 경쟁력과 운영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AI·디지털 교육 분야를 미래 성장 동력으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