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5월 17일, 미래디지털AI협회(협회장, 서순례)는 ‘생성형AI활용전문가 강사 자격증과정 5기’ 수료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과정은 지난 4월 9일부터 5월 14일까지 총 6주간 진행되었으며, 생성형 인공지능(AI)의 기본 이해부터 실전 활용, 강의 운영 능력까지 체계적으로 익히는 전문 교육 과정으로 운영되었다.
단순히 AI 기능을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강의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전문 강사 양성을 목표로 진행되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더했다. 수강생들은 챗GPT를 비롯한 다양한 생성형 AI 도구를 활용해 문서 작성, 이미지 제작, 콘텐츠 기획, 영상 제작, 프레젠테이션 구성 등 실생활과 강의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다양한 실습을 경험했다.
또한 AI를 단순한 기술이 아닌 ‘소통과 교육의 도구’로 활용하는 방법까지 깊이 있게 학습하며 강사로서의 역량을 키워 나갔다.
특히 마지막 수업이 진행된 5월 14일에는 수강생들이 그동안 배운 내용을 직접 시연하는 발표 시간이 마련되어 눈길을 끌었다. 참가자들은 각자의 주제와 방식으로 생성형 AI 활용 사례를 발표하며 실력을 선보였다. 강의 자료를 제작하고 발표를 준비하는 과정은 쉽지 않았지만, 수강생들은 “힘들었던 만큼 성장의 보람도 컸다”며 서로를 격려하고 응원하는 뜻깊은 시간을 만들었다.
교육 종료 후 진행된 생성형AI활용전문가 강사 자격증 시험에서는 수료생 전원이 합격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는 수강생들의 높은 학습 열정과 꾸준한 노력, 그리고 실습 중심 교육의 성과가 어우러진 결과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수료식에서는 우수 수료생들에 대한 시상도 함께 진행되었다. 최우수상은 김혜인 강사가 수상했으며, 우수상은 나해나 강사와 최명희 강사가 받았다. 이어 장려상은 계연희 강사, 오정란 강사, 이중현 강사, 조희정 강사에게 수여되었다.
수상자들은 모두 앞으로 협회 활동과 교육 현장에서 활발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미래디지털AI협회 선임연구원 직책도 함께 맡게 되었다.
수료식 이후에는 강사 교류회가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교육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강의 노하우와 AI 활용 경험을 공유하며 서로의 성장을 응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앞으로 어떤 분야에서 강사 활동을 이어갈 것인지, AI 시대에 필요한 교육 방향은 무엇인지에 대해 진지하게 의견을 나누며 미래 비전을 함께 설계했다.
미래디지털AI협회 관계자는 “이번 5기 과정은 단순한 자격증 취득을 넘어 AI를 실제 교육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전문 강사를 양성하는 데 의미가 있었다”며 “앞으로도 AI 교육 대중화와 전문 강사 양성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협회는 자격증 취득 이후에도 강사들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강사사관학교’를 운영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강사사관학교에서는 실제 강의 실습, 콘텐츠 제작, 스피치 훈련, 브랜딩 전략 등 전문 강사로 성장하기 위한 심화 교육이 이어질 계획이다.
이를 통해 생성형 AI 시대에 필요한 실무형 강사들을 지속적으로 양성하고, 지역사회와 교육 현장에서 AI 교육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생성형 AI 기술이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이번 과정은 단순한 기술 교육을 넘어 새로운 배움과 도전의 기회를 제공했다. 미래디지털AI협회의 지속적인 교육 활동이 AI 시대를 이끌어갈 전문 강사 양성과 디지털 교육 문화 확산에 어떤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갈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AI 시대 강사로서의 진로를 고민하거나 관련 교육에 관심 있는 이들은 협회 공식 홈페이지(www.miraedigitalai.com)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미래디지털AI협회, #생성형AI활용전문가, #AI강사과정, #생성형AI교육, #챗GPT교육, #AI강사양성, # AI자격증, #강사사관학교, #AI교육전문가 #AI자격증반수료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