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 두드림의 여성 갱년기 건강 브랜드 ‘리피어라’가 배우 최명길과 5년 연속 광고 모델 계약을 체결하며 브랜드 정체성과 신뢰도 강화에 나섰다.
최명길은 2021년 브랜드 론칭 이후 현재까지 리피어라의 대표 모델로 활동하며 건강하고 품격 있는 이미지를 바탕으로 브랜드 메시지를 전달해 왔다. 회사 측은 높은 대중 호감도와 신뢰감을 기반으로 프리미엄 여성 건강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는 데 긍정적인 역할을 해왔다고 설명했다.
리피어라는 단순 갱년기 건강기능식품을 넘어 국내 유일 ‘MS-10(엉겅퀴등복합추출물)’ 인체적용시험 데이터를 기반으로 차별화된 여성 건강 관리 솔루션을 제시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주원료인 MS-10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갱년기 여성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을 인정받은 개별인정형 원료다. 특히 국내 갱년기 기능성 원료 가운데 유일하게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총 12가지 갱년기 증상 개선 효과를 확인한 원료라는 설명이다.
회사 측에 따르면 만 45세 이상 여성 71명을 대상으로 12주간 진행한 인체적용시험 결과 △불면증 △안면홍조 △관절·근육통 △피로감 △우울감 △두통 △질 건조감 등 총 12개 항목에서 유의적 개선이 확인됐다. 또한 갱년기 삶의 질 평가 지표(MENQOL)와 사회심리적 스트레스 수준, 골 대사 관련 지표 개선 효과도 함께 나타났다고 밝혔다.
리피어라는 기능성 원료 설계 경쟁력도 강화했다. 국내 식약처 등록 갱년기 건강기능식품 가운데 기능성과 안전성을 인정받은 원료 14종을 조합해 총 21가지 기능성을 구현한 제품은 리피어라가 유일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제품에는 갱년기 여성 건강을 비롯해 면역력 증진, 항산화, 피로 개선, 혈행 개선, 기억력 개선 등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성 원료가 포함됐다. 여기에 비타민A와 크롬 등을 추가해 영양 설계를 강화했으며, 주요 기능성 원료를 식약처 권장 섭취량 기준에 맞춰 배합해 기능성과 섭취 편의성을 높였다.
리피어라는 시장 성과 측면에서도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회사 측에 따르면 누적 판매량은 6200만 포를 돌파했으며 재구매율은 87%를 기록했다. 또한 소비자 만족 브랜드 대상 등 갱년기 부문에서 다수의 브랜드상을 수상하며 여성 건강 전문 브랜드로서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기능성과 안전성을 입증한 원료 설계와 인체적용시험 기반의 데이터 중심 전략이 브랜드 신뢰도를 높인 주요 배경으로 분석하고 있다.
리피어라 관계자는 “최근 갱년기 건강기능식품 시장에서도 실제 기능성과 임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제품을 선택하는 소비자들이 증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국내 유일 MS-10 임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보다 체계적이고 신뢰도 높은 여성 건강 솔루션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