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출판 티움(대표이사 홍현)는 홍현 대표가 공익법인 (사)대한민국브랜드협회(이사장 조세현)가 주최·주관한 '2026 대한민국브랜드협회 유공자 시상식'에서 서울시의회의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도서출판 티움이 유아교육 전문 유튜버 한다아린의 ‘감정교육을 부탁해’를 출간한다.
이번에 출간하는 책 <감정교육을 부탁해>는 2022년부터 도서출판 티움이 유치원교사 및 보육교사를 대상으로 하는 실무서 ‘부탁해’ 시리즈 기획의 핵심작이다. 2022년 <유아교사를 부탁해>, 2023년 <첫날을 부탁해>, 2024년 <부모상담을 부탁해> 시리즈는 누적 5천권 이상 판매되며 큰 인기를 끈 바 있다.
부탁해 시리즈의 저자 한다아린은 대학에서 유아교육을 전공하고 유치원과 어린이집에서 약 12년간 현장 교사로 근무했고, 이화여자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유아교육 석사학위를 받은 유아교육 전문가이다.
EBS 딩동댕 유치원 자문위원을 역임했고, 비상, 동심 등 다양한 유아교육 기업과 협업했다. 2024년부터 서원대학교 아동복지학과에서 사회정서교육, 아동관찰 및 행동연구 등을 강의하고 있다. 유튜브 채널 ‘한다아린’을 통해 5만여 명의 교사들과 소통하며, 유아교육진흥원, 한국보육진흥원, 육아종합지원센터 등에서 현장 교사들을 대상으로 강의하고 있다.
이 책은 실무서이지만 본질을 담고 있다. 저자는 “행복한 교사가 되기를 원한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불행한 교사가 되기를 그만두는 것. 불행한 교사가 하던 교육, 불행한 교사가 하던 상호작용을 멈추고 아이의 마음과 연결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이 책은 바로 그 내용을 실천하는 영유아교사를 위한 사회정서교육 실전 안내서이다. 현장에서 저자가 감정교육을 기반으로 학급을 운영하며 쌓은 놀라운 실천 지식을 전수받을 수 있다.
'감정교육을 부탁해'는 포털사이트에서 '도서출판 티움'을 검색해 구매예약을 할 수 있다.(한다아린 저자, 도서출판 티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