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데이타임즈 / 김미경기자]
서울특별시 120다산콜재단(이사장 이이재, 이하 `재단')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서울의 대규모 문화행사와 축제 관련 문의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챗봇 서울톡·누리소통망(SNS)·디지털 보이는 ARS·실시간 채팅상담’을 연계한 스마트 상담 안내를 대폭 강화한다고 밝혔다.
○ 서울특별시 120다산콜재단은 2007년 9월 `서울시 민원을 전화 한 통화로 해결한다'는 슬로건을 내걸고 `120다산콜센터'로 출범, 지금까지 종합적이고 전문적인 시정 상담 서비스를 제공해 오고 있다.
재단은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한 달간 시민들이 서울 시내 곳곳의 즐길 거리 정보를 손쉽게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디지털 상담 채널을 가동하여, 복잡한 검색 과정 없이도 스마트폰 화면에서 행사 일정, 장소, 프로그램 등 맞춤형 정보를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 ‘챗봇 서울톡’과 재단 공식 누리소통망(SNS) 채널을 활용해 주요 행사 정보를 실시간으로 안내한다. 챗봇 서울톡에 궁금한 행사명을 입력하면 관련 정보를 즉시 확인할 수 있으며, 재단 공식 인스타그램과 X(트위터), 블로그에서도 시민들이 축제 상세 내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맞춤형 콘텐츠를 제공한다.
○ 또한 ‘디지털 보이는 ARS’ 화면 내에 별도의 홍보 배너와 공지사항을 배치하여 정보 접근성을 높였다. 시민들은 스마트폰 화면에서 클릭 한 번으로 서울시 주요 문화·행사 안내 페이지에 바로 접속할 수 있어, 별도의 검색이나 전화 연결 없이도 원하는 축제 정보를 신속하게 확인할 수 있다.
또한, 행사 정보 확인 중 발생하는 추가 문의사항은 대기 없이 ‘실시간 채팅상담’을 통해 즉시 해결할 수 있다.
○ 디지털 보이는 ARS 화면이나, 재단 누리소통망(SNS)에 게시된 연계 링크(URL)를 클릭하면 120다산콜 전문 상담사와 즉시 연결되어 실시간으로 궁금한 사항을 문의하고 답변을 받을 수 있다. 단순 정보 조회를 넘어 문화·행사와 관련한 불편 사항이나 민원 접수도 채팅을 통해 원스톱(One-stop)으로 빠르게 처리 가능하다.
○ 실시간 채팅상담은 평일 08:00부터 20:00까지 운영되며, 그 외 시간이나 휴일에는 120 전화상담 또는 ‘02-120’ 문자상담을 통해 24시간 끊김 없는 상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이이재 서울시 120다산콜재단 이사장은 “나들이가 많은 5월, 시민들이 서울의 다양한 문화축제를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디지털 상담 역량을 집중하여 안내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AI와 스마트 기술을 상담 행정에 적극 도입하여 시민의 목소리에 대기 없이 응답하는 상담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