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응형무궁(應形無窮)은 ‘끊임없이 변화하는 상황에 맞춰 조직도 계속 변화해야 한다는 뜻’의 손자병법 속 유명한 글귀입니다.
어제의 승리에 도취되지 말고, 끊임없이 변하는 상황 속에서 새로운 전략으로 대응하지 않으면 결국 자신의 자리를 위협받게 된다는 의미입니다.
상황은 매일같이 변합니다. 그런데도 과거의 성공 방식에만 머물러 새로운 전략으로 대응하지 않는다면 결국 그 승리를 잃게 됩니다.
지금 성공하고 있는 조직일수록 더욱 겸손한 자세로 상황 변화에 유연하게 대처해야 합니다.
과거의 방식으로 오늘을 살아간다면 더 이상 승리는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