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디지털AI협회(협회장 서순례) 홍보이사 서정주 강사가 진행한 ‘ChatGPT 이미지 2.0 활용 스터디’가 협회 소속 강사들의 높은 몰입과 호응 속에 진행됐다. 이번 스터디는 최근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생성형 AI 기반 이미지 기술을 중심으로, 실제 강의 현장과 콘텐츠 제작에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를 실습 중심으로 다룬 시간이었다.

이번 교육은 기능 소개 수준을 넘어, 강사들이 실제 자신의 강의자료와 홍보 콘텐츠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었다. 특히 ChatGPT 이미지 2.0을 활용한 카드뉴스 제작, 광고 이미지 생성, 캐릭터 디자인, 장면 구성, 인포그래픽 제작, 영상 연결형 이미지 설계 등 다양한 예제가 공유되며 현장의 집중도를 높였다.
강의를 진행한 미래디지털AI협회 홍보이사 서정주 강사는 평소 시니어 대상 디지털 교육을 활발히 진행해 온 강사다. 복잡한 기술 용어를 어렵지 않게 풀어 설명하는 강의 스타일로 잘 알려져 있으며, 이번 스터디에서도 차분한 진행과 실제 사례 중심 설명으로 강사들의 이해를 도왔다. 특히 이번 교육은 일반 학습자가 아닌 ‘강사를 위한 강의’였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 있는 시간으로 평가받았다.
이날 스터디에서는 최근 주목받고 있는 ChatGPT 이미지 2.0의 변화된 기능들이 집중적으로 소개됐다. 이전 이미지 생성 AI가 “예쁜 그림을 만들어주는 기능”에 가까웠다면, 이제는 광고 포스터, 카드뉴스, 썸네일, 인포그래픽, 브랜드 이미지, 교육자료 등 실제 업무와 교육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수준까지 발전했다는 점이 강조됐다.
특히 참석자들의 관심을 가장 크게 끌었던 부분은 ‘글자 표현’과 ‘한글 이해력’이었다. 기존 AI 이미지 생성에서는 한글이 깨지거나 부자연스럽게 표현되는 경우가 많았지만, 이번 예제에서는 비교적 자연스러운 한글 문구가 적용된 광고 이미지와 카드뉴스 결과물이 소개됐다. 또한 장면 이해력이 높아지면서 “누가,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는지”를 훨씬 정교하게 구성하는 결과물이 가능해졌다는 점도 눈길을 끌었다.
실습 시간에는 강사들이 직접 자신만의 캐릭터를 생성하고, 해당 캐릭터를 기반으로 다양한 장면과 분위기를 이어서 만드는 작업도 진행됐다. 한 참석자는 “캐릭터를 하나 만들고 나니 계속 다른 장면을 만들어보고 싶어졌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실습했다”고 이야기하기도 했다.
또 다른 실습에서는 광고 이미지 제작 예제가 진행됐다. 일본 감성의 말차 카페 광고를 스킨케어 브랜드 광고로 변형하는 방식, 패션 화보 스타일을 35mm 필름 느낌과 중형 카메라 감성으로 각각 변경하는 방식, 식물 인포그래픽을 AI로 설계하는 방식 등 이미지 생성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스타일 변형과 컨셉 유지’에 대한 이해가 함께 다뤄졌다.
특히 이번 스터디에서는 이미지 생성이 끝이 아니라 영상 제작과 연결되는 흐름도 소개됐다. 참석자들은 생성한 이미지를 기반으로 짧은 홍보 영상이나 움직이는 콘텐츠로 확장하는 방법까지 함께 배우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생성형 AI 시대에는 이미지·영상·오디오·기획안이 각각 따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흐름 안에서 연결된다는 설명에 많은 강사들이 공감하는 모습이었다.
서정주 홍보이사는 “이제 강사에게 필요한 역량은 특정 도구를 잘 다루는 기술만이 아니라, 어떤 장면을 설계하고 어떤 메시지를 전달할 것인가를 기획하는 힘”이라며 “AI는 결국 사람의 상상력과 교육 철학을 얼마나 잘 담아내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고 강조했다. 이어 “특히 시니어 교육 현장에서는 어렵게 설명하기보다, 학습자가 ‘나도 할 수 있다’는 경험을 느끼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현장에 참석한 강사들의 반응도 뜨거웠다.
한 강사는 “그동안 이미지 생성은 어렵고 복잡하다고 생각했는데, 오늘 강의를 듣고 나니 강의자료나 홍보물 제작에 바로 활용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겼다”고 전했다.
또 다른 참석자는 “챗GPT, 제미나이, CODEX, CARAT 같은 도구들의 특징을 비교해 설명해줘서 이해가 훨씬 쉬웠다. 막연하게 알고 있던 AI 도구들이 실제로 어떻게 연결되는지 감이 잡혔다”고 말했다.
이어 한 교육생은 “강의가 굉장히 차분하게 진행돼서 따라가기 편했고, 중간중간 실제 사례를 바로 보여줘 이해가 쉬웠다. 무엇보다 강사 입장에서 어떤 콘텐츠를 만들어야 하는지 방향성을 얻을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고 후기를 남겼다.
미래디지털AI협회는 최근 생성형 AI 시대에 필요한 강사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스터디와 실전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기능 습득 중심이 아닌, 실제 교육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콘텐츠 제작과 AI 리터러시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강사들이 변화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 스스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특히 협회는 AI 기술을 ‘대체의 도구’가 아니라 ‘확장의 도구’로 바라보며, 사람 중심 교육 철학을 기반으로 강사 양성과 현장 적용 중심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강의와 콘텐츠 제작, 브랜딩, 홍보, 데이터 이해까지 연결되는 통합형 AI 교육 방향성은 많은 강사들에게 새로운 가능성과 진로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다.
미래디지털AI협회 관계자는 “AI 시대에는 배우는 사람뿐 아니라 가르치는 사람의 변화도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강사들이 실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전형 AI 교육과 스터디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AI 교육 및 강사 과정 관련 문의는 미래디지털AI협회 공식 홈페이지 miraedigitalai.com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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