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디지털AI협회(협회장 서순례)에서 운영하는 디딤돌 새벽반 5월 스터디가 5월 6일 개강하며 또 한 번 의미 있는 배움의 장을 열었다.
스터디는 매주 수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6시부터 6시 50분까지 진행되는 밀도 높은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바쁜 일상 속에서도 자기계발을 이어가고자 하는 학습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요일별 커리큘럼 또한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눈길을 끈다. 수요일에는 송귀옥 부회장이 ‘AI를 활용한 영상 제작’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하며, 목요일에는 하연지 부회장이 AI 활용과 노션(Notion) 사용법을 접목한 실무 중심 교육을 맡고 있다. 이어 금요일에는 이은미 강사가 캔바(Canva) 자격증 과정을 통해 디자인 역량까지 강화할 수 있도록 한다.
단순한 이론 전달을 넘어 실습 중심의 교육이 이루어진다는 점에서 학습 만족도가 높다.
개강일인 5월 6일 수업에서는 영상 제작의 첫 단계인 이미지 생성 실습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먼저 만들고자 하는 영상의 주제를 설정한 뒤, 생성형 AI 도구인 제미나이를 활용해 장면별 프롬프트를 구체적으로 설계했다. 이후 구글 Flow를 통해 실제 이미지를 생성했다. 특히 한 번에 4개의 이미지를 무료로 생성해 비교·선택할 수 있어, 결과물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
이번 수업은 단순히 기능을 익히는 데 그치지 않고, ‘기획 → 프롬프트 설계 → 결과물 생성’으로 이어지는 콘텐츠 제작의 전 과정을 체험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다음 수업에서는 이날 제작한 이미지를 기반으로 실제 영상으로 구현하는 과정이 이어질 예정으로, 학습자들의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참여자들은 “프롬프트만 잘 작성하면 이미지와 영상까지 무료로 제작할 수 있다는 점이 놀랍다”며 AI 기술의 실용성에 큰 만족을 나타냈다. 또한 “이 과정을 꾸준히 따라가면 영상 공모전에도 충분히 도전할 수 있을 것 같다”는 반응도 이어졌다. 이는 단순 학습을 넘어 실질적인 결과와 도전으로 이어지는 교육 효과를 보여준다.
이른 아침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수업에 대한 몰입도는 매우 높다. 참가자들은 “눈 깜짝할 사이에 시간이 지나갈 정도로 집중하게 된다”며 학습 환경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특히 하루를 배움으로 시작하면서 느끼는 성취감과 만족감은 단순한 자기계발을 넘어 삶의 질을 높이는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디딤돌 새벽스터디는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공동체로서의 가치도 강조된다. 서로의 성장을 응원하며 꾸준히 학습을 이어가는 환경 속에서, 참가자들은 “인생을 두 배로 사는 것 같은 보람을 느낀다”고 입을 모은다. 이처럼 디딤돌 새벽반은 단순한 교육 프로그램을 넘어, 지속 가능한 성장의 플랫폼으로 자리 잡고 있다.
앞으로도 디딤돌 새벽스터디는 AI와 디지털 역량을 기반으로 한 실전형 교육을 통해 더 많은 학습자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AI 및 디지털 교육 분야에서 강사로서의 성장을 희망하는 이들은 미래디지털AI협회를 통해 관련 교육 과정과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www.miraedigitalai.com)를 통해 문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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