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디카시 공모전 일정 총정리- “지금이 기회” 4월 디카시 공모전 몰렸다
[AI부동산경제신문=서울]
봄을 맞아 전국 디카시 공모전이 잇따라 개최되며 창작자들의 참여 열기가 높아지고 있다.
특히 4월 초 뉴욕 디카시 공모전을 시작으로 주요 공모전 마감이 연이어 이어지면서 ‘디카시 시즌’이 본격화되는
분위기다.
전문가들은 “짧지만 강렬한 메시지와 이미지 결합이 당선의 핵심”이라고 조언한다.

출처: 사진제공=아임코리안인터넷신문
최근 사진과 시를 결합한 장르인 ‘디카시(Digital Camera + Poetry)’가 대중화되면서 국내외 다양한 공모전이
동시에 열리고 있다. 특히 4월부터 8월까지 이어지는 일정은 디카시 창작자들에게 사실상 ‘연중 최대 기회 구간’
으로 평가된다.
가장 먼저 마감이 임박한 공모전은 뉴욕 디카시 공모전(4월 3일)이다. 이어 ▲아임코리안 디카시(4월 20일)
▲함양 디카시(4월 30일) ▲고성국제디카시(4월 30일) 등이 4월 내 마감을 앞두고 있어 단기간 집중 준비가
필요한 상황이다.

출처: 아임코리안인터넷신문

출처: 고성국제한글디카시공모전-디지털포용뉴스
5월에도 공모전 흐름은 계속된다. ▲사천 디카시(5월 8일) ▲이병주 디카시(5월 25일)가 예정되어 있으며, 이후
▲경찰 디카시(6월 30일) ▲효사랑 디카시(7월 31일) ▲토지문학제(하동 10경 디카시, 8월 15일) ▲춘천 디카시
(8월 31일) 등으로 이어진다.
디카시는 한 장의 사진과 짧은 시로 구성되는 장르로, 짧은 시간 안에 메시지를 전달해야 한다는 특징이 있다.
최근 공모전 수상작 경향을 보면 단순한 감성 표현을 넘어 사회적 메시지나 개인의 통찰을 담은 작품들이 주목받고
있다.
문학계 관계자는 “디카시는 분량이 짧다고 해서 쉬운 장르가 아니다”라며 “이미지와 언어가 동시에 완성도를 갖춰야 하기 때문에 오히려 고도의 압축력과 기획력이 요구된다”고 설명했다.
전문가들은 이번 시즌을 “디카시 창작자들에게 기회의 창이 열리는 시기”로 평가하며, 최소 3~5편 이상의 완성 작품을 준비해 여러 공모전에 전략적으로 지원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짧지만 강한 한 줄의 힘이 결과를 좌우하는 만큼, 이번 봄 공모전 시즌이 창작자들에게 새로운 도약의 계기가 될지
주목된다.
AI부동산경제신문ㅣ문화교육부
문경림 기자
Copyright © 2026 AI부동산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