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수아입니다. 오늘은 조선시대 서산대사의 시 ‘과고사 옛 절을 지나며’를 낭송하겠습니다.
과고사 옛 절을 지나며
꽃 지는 옛 절문 오래 닫혔고
봄 따라온 나그네 돌아갈 줄 모른다
바람은 둥우리의 학 그림자 흔들고
구름은 앉은 중의 옷깃 적신다
이 시를 듣고 마음의 위로를 받았나요. 저는 코스미안뉴스 김수아 기자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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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수아입니다. 오늘은 조선시대 서산대사의 시 ‘과고사 옛 절을 지나며’를 낭송하겠습니다.
과고사 옛 절을 지나며
꽃 지는 옛 절문 오래 닫혔고
봄 따라온 나그네 돌아갈 줄 모른다
바람은 둥우리의 학 그림자 흔들고
구름은 앉은 중의 옷깃 적신다
이 시를 듣고 마음의 위로를 받았나요. 저는 코스미안뉴스 김수아 기자입니다. 감사합니다.
RSS피드 기사제공처 : 코스미안뉴스 / 등록기자: 최현민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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