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한대학교 사회복지상담학과,2026학년도 1학기 맞이 ‘소통과 화합의 장’ 개최

세한대학교 사회복지상담학과가 지난 3월 7일, 2026학년도 1학기 개강을 맞아 재학생과 교수진이 한자리에 모이는 ‘소통과 화합의 장’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학과 비전을 공유하고 학년별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회복지상담학과에 따르면 행사는 성인학습자반과 전 학년이 함께하는 통합 행사로 진행됐다. 먼저 근학관 502호에서는 1학년부터 4학년까지 성인학습자반 학생들이 모여 학교 생활 전반에 대한 안내를 받았다.

이 자리에서는 학교 주변 주요 시설과 캠퍼스 생활에 필요한 정보가 소개됐으며, 각 학년 및 과목을 담당하는 교수진의 첫 인사가 이어져 신입생과 재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 본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두 번째 자리는 사회복지상담학과의 학과 비전과 진로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으로 꾸려졌다. 학과장은 환영 인사를 통해 “학생들이 새로운 출발선에 선 만큼, 학교와 학과가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강조하며 학업과 진로에 대한 기대를 전했다. 또 책임교수들은 교육 과정과 운영 방향을 세부적으로 설명하며 학생들이 학업 계획을 세우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주겠다고 밝혔다.

학생회를 대표해 참석한 회장단도 신입생과 후배들을 향해 환영의 메시지를 전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었다. 한 참석 학생은 “학교 생활이 낯설었는데 교수님들과 직접 인사하고 선배들을 만나니 마음이 한결 편해졌다”며 “앞으로의 수업이 더 기대된다”고 소감을 전했다.
사회복지상담학과는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현장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학과 관계자는 “학생과 교수, 선후배가 수시로 소통하는 학과 문화를 정착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