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50년 이상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한민국 대표 시사 매거진 <월간중앙>과 <중앙일보>가 공동 주최하는 '월간중앙 미래경영 리더십 대상' 시상식이 오는 3월 27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중구 더 플라자 호텔 다이아몬드 홀에서 개최된다. 현재 2월 27일까지 참가 신청 접수가 진행 중이다.
포브스코리아와 JTBC가 후원하는 이번 월간중앙 시상식에는 엄격한 심사를 통과한 수상 기업·기관 CEO 및 임원 약 100명이 참석하는 프리미엄 행사로 진행된다.
2026 월간중앙 미래경영 리더십 대상은 '직함이 아닌 영향력을 평가한다'는 원칙 아래 진정한 리더십을 발굴한다. 리더십 비전, 사회적 가치, 혁신 시스템, 경영·운영 성과 등 4대 지표를 총 1,000점 만점으로 평가하며, 재무제표와 인증 현황 등 정량적 데이터는 물론 공적서와 평판 조회 등 정성적 데이터를 종합해 분야별 전문가 심사위원단이 다면 평가를 실시한다.
이번 리더십 대상은 2024~2025년 산업 조사를 통해 5,000개 기업·기관을 대상으로 예비후보를 선정했다. 현재 접수 진행 중인 참가 신청은 2월 27일까지이며, 참가신청서, 사업자등록증, 기업소개서를 제출하면 심사위원회의 정밀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자가 결정된다.
월간중앙 미래경영 리더십 대상 시상 부문은 시대가 요구하는 리더십의 본질을 담아 6개 섹터로 구성됐다. △미래전략·혁신 리더십(AI·데이터 전환, 디지털 플랫폼, R&D) △고객신뢰·품질 리더십(고객경험, 품질·안전관리, 메디컬 혁신) △인재·조직문화 리더십(인재경영, 조직문화, 워라밸, 다양성) △지속가능·사회가치 리더십(ESG 경영, 환경·탄소, 사회공헌, 상생협력) △공공·거버넌스 리더십(행정혁신, K-브랜드, 지역상생, 공공서비스) △글로벌·성장경쟁력 리더십(글로벌 도약, 파트너십, 스케일업) 등이다.
월간중앙 시상식 수상자에게는 월간중앙 시그니처 레드와 중앙일보의 권위가 담긴 프리미엄 인증 현판과 크리스탈 트로피가 수여된다. 이는 단순한 상징을 넘어 대한민국 대표 미디어가 인정한 리더십의 증표로서 기업과 기관의 브랜드 가치를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창간 50년 이상의 월간중앙과 중앙일보의 통합 미디어 네트워크를 통해 수상 기업·기관의 리더십 성과가 조명된다. Ocean Tomo의 S&P 500 분석에 따르면 기업 가치 내 무형자산 비중이 1975년 17%에서 2025년 92%로 급증하며, 리더십과 ESG 등 비재무적 요소가 기업 가치를 결정하는 핵심 요인으로 부상했다.
월간중앙 측은 "2026 미래경영 리더십 대상은 숫자로 증명된 성과와 사회적 가치를 통해 진정한 리더십을 조명하고, 대한민국 경영의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할 것"이라며 "창간 50년 권위를 바탕으로 한국 경제를 이끄는 진정한 리더를 발굴하는 데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월간중앙 미래경영 리더십 대상 참가 신청 접수는 2026년 2월 27일(금)까지 진행되며 소정의 서류를 갖춰 운영사무국 이메일(m-joongang@openxgroup.co.kr)로 제출하면 된다. 참가 문의 및 상세 안내는 월간중앙 시상식 운영사무국(010-8877-0542)에서 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