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미식축구협회는 2026년 2월 8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 Levi’s Stadium에서 개최된 Super Bowl LX를 계기로,주한미국대사관 관저에서 진행된 공식 초청 행사에 참석하여 한미 간 스포츠 및 문화 교류 증진을 위한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현재 주한미국대사대리로 재직 중인 James R. Heller의 초청으로 마련되었으며,대한미식축구협회 관계자를 비롯해 국내 주요 기업인, 상공회의소 관계자, 문화·콘텐츠 분야 인사들이 함께 참석해 양국 간 협력과 교류의 의미를 공유했다.
특히 2026년은 미국 독립 250주년을 맞이하는 역사적인 해로,미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스포츠 이벤트인 슈퍼볼을 매개로 양국이 문화적 이해와 우호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는 상징적인 교류의 장이 되었다는 평가다.
이날 경기에서는 Seattle Seahawks가 New England Patriots를 29대 13으로 제압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대한미식축구협회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미식축구를 중심으로 한 국제 스포츠 교류와 민간 차원의 공공외교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한미 양국 간 신뢰와 협력 증진에 기여하는 스포츠 문화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행사명: Super Bowl LX 공식 관람(주한미국대사관 초청)
일시: 2026년 2월 8일(현지시간)
장소: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 Levi’s Stadium
주최/초청: 주한미국대사관
경기 결과: Seattle Seahawks 29 – 13 New England Patriot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