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동산정보신문] 이미영 기자=최근 리맥스 본사로 리맥스 에이전트를 사칭해 고객의 예약금과 가계약금을 편취하려는 사기 시도가 다시 신고되었습니다.
해당 유형의 사기는 지난 8월에 이어 재차 발생했으나, 빠른 인지와 대응으로 실제 피해로 이어지지는 않았습니다.
사기범들은 온라인 거래 플랫폼에 매물을 게시한 뒤 리맥스의 높은 브랜드 인지도를 악용해 가짜 리맥스 명함을 제시하고 정식 소속 중개사인 것처럼 속여 ‘가계약금’ 또는 ‘예약금’ 명목의 송금을 유도한 후 연락을 끊고 잠적하는 수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리맥스는 글로벌 브랜드로서의 신뢰를 기반으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맹사 및 에이전트 실명 조회가 가능한 검증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으며, 신입 및 퇴사자 정보 또한 실시간으로 관리되고 있습니다. 거래 전 반드시 https://remax.co.kr/agent/agent.asp 에서 해당 에이전트가 실제 리맥스 가맹사 소속인지 확인한 후 계약을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혹시 거래 과정에서 조금이라도 이상한 낌새가 느껴질 경우 즉시 거래를 중단하고 경찰청 사이버수사국 182 또는 관할 경찰서에 신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리맥스코리아는 앞으로도 에이전트 검증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보다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부동산 거래 환경을 만들어가겠습니다.
매물 확인: www.remax.co.kr
중개 관련 정보: www.remaxkore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