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설명절 떡국나눔행사 ‘정다운 말, 함께 있어 든든한 말’
안산시선부종합사회복지관(관장 남종수)은 지난 2월 6일 ‘2026년 설 명절 떡국 나눔행사 정다운 말, 함께 있어 든든한 말‘을 진행하여 따뜻한 명절의 정을 나누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노총 경기본부 안산지역지부·사단법인 안산노총 노동자 복지연구회(방운제 의장), 한국전기안전공사 안산시흥지사(오창욱 지사장), 한미종합유통(한미숙), 안산시돌보미연대(장규선), 선부1동, 2동 상가와 선부복지관 인근 상가 후원으로 지역주민 250명이 떡국을 함께 나누었다.
이날 행사에 함께 참여하기 어려운 50가정에게는 명절음식을 직접 가정방문하여 전달하였다.
한잎사랑회(회장: 서경숙)와 최고의 고잔동 이웃 봉사단(회장: 임향미)이 참여해 행사 전날부터전부치기와 떡국 조리 전 과정에 자원봉사로 함께 정성을 모았다. 봉사자들은 행사 준비를 위해 이틀 동안 최선의 노력을 다하여 주민에게 떡국과 따뜻한 온정 나눔을 실천하였다.
사단법인 안산노총 노동자복지 연구회 방운제 의장은 “명절을 맞아 지역주민들께 새해 인사와 떡국을 나누는 자리는 우리나라 상부상조 전통이 이어지는 의미가 있다. 앞으로도 더 많은 지역 단체들이 연합하여 따뜻한 마음 전달은 계속 되어야 한다”고 전했다.
떡국나눔행사에 참여한 박00어르신은 “복지관에서 이웃과 함께 아이들 재롱도 보고 정성들여 준비한 음식을 나누니 마음까지 따뜻해지네요. 마음써주는 후원자가 있어 덜 외로운 새해를 맞이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라며 인사를 전했다.
안산시선부종합사회복지관 남종수관장은 “주민들이 명절을 앞두고 서로 안부를 나누었고, 앞으로도 복지관은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후원자, 자원봉사자, 지역아동센터, 지역주민 모두가 한마음 되어 주민의 일상에 온기를 더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