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 레저와 휴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프리미엄 오션 멤버십 **‘웨이블런트 오션(Waveblunt Ocean)’**이 특별분양모집을 통해 690만 원 프리미엄 오너십을 한정 판매한다고 밝혔다.
웨이블런트 오션 오너십은 동해안 대표 해변인 인구해변을 중심으로 다양한 해양 액티비티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서핑은 물론,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제트서프(Jet Surf)**까지 포함된 프로그램을 제공해 레저 마니아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해당 오너십 회원은 인구해변 내 전용 시설 이용과 함께 장비 대여, 레슨 프로그램, 시즌별 이벤트 등 차별화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단순 체험형 상품이 아닌 프리미엄 오너십 형태로 운영돼 반복 이용자와 해양 스포츠 애호가에게 높은 만족도를 제공한다는 평가다.
웨이블런트 오션 관계자는 “이번 특별분양은 해양 레저를 일상처럼 즐기고 싶은 고객을 위해 기획된 한정 오너십”이라며 “690만 원이라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서핑부터 제트서프까지 폭넓은 해양 스포츠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라고 전했다.
한편 웨이블런트 오션 프리미엄 오너십 특별분양은 선착순 한정 판매로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공식 문의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웨이블런트오션, 2026년 ‘제트서프 아카데미’ 본격 운영
(2026년 2월 7일) 해양 레저 복합서비스 브랜드 **웨이블런트오션(Waveblunt Ocean)**이 2026년을 맞아 제트서프 아카데미(Jet Surf Academy) 운영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웨이블런트오션 제트서프 아카데미는 신개념 해양 스포츠인 **제트서프(Jet Surf)**를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는 전문 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제트서프는 엔진이 장착된 서핑보드를 활용해 파도를 타는 새로운 익스트림 수상 스포츠로, 안정적인 조종과 속도 제어를 통해 서핑 경험을 확장할 수 있다.
웨이블런트오션 측은 “2026년부터 제트서프 아카데미를 통해 초보자부터 숙련자까지 모두 참여 가능한 맞춤형 교육 커리큘럼을 제공한다”고 전했다. 아카데미 과정은 기본 안전교육, 장비 조작법, 실전 라이딩 트레이닝 등 단계별 수업으로 구성돼 수강생의 실력을 체계적으로 향상시키는 데 초점을 맞춘다.
이번 아카데미 운영은 국내 레저 스포츠 시장에서 제트서프의 접근성을 높이고, 해양 레저 활성화에 기여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해양 스포츠 애호가뿐 아니라 일반인에게도 새로운 물놀이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다.
웨이블런트오션 관계자는 “제트서프 아카데미는 향후 국내 최초 수준의 정규 트레이닝 센터로 자리잡을 계획이며, 각종 이벤트와 대회 참여 기회도 지원할 예정”이라며 “2026 시즌을 맞아 제트서프 스포츠의 저변 확대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제트서프 아카데미는 2026년 여름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가며, 상세 일정 및 신청 정보는 추후 웨이블런트오션 공식 채널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