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에 위치한 ‘담영파트너스’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든든한 성장 동반자로 주목받고 있다. 이곳은 기업자금과 인증, 각종 지원금 등 기업의 경영에 필요한 전반적인 사항을 실무적으로 컨설팅하며, 단순한 제도 안내를 넘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전략적 솔루션을 제시한다. “고객의 목소리를 담아내고, 성공을 함께한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기업의 상황에 맞춘 실질적인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서울 관악구 봉천동에 자리한 ‘담영파트너스’는 기업과 소상공인의 안정적 경영을 돕는 전문 경영자문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5년 7월 29일 문을 연 담영파트너스는 ‘전문·과학 및 기술 서비스업’의 경영컨설팅 분야를 중심으로, 정책자금 활용, 각종 인증 취득, 정부 및 지자체 지원금 등 경영 핵심 자문을 제공한다. 특히 단순 안내에 머무르지 않고 기업의 실제 상황에 맞는 맞춤형 해결책을 내놓는 점에서 차별화된다.
최민준 대표는 풍부한 현장 경험과 다양한 업종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국가 지원 사업을 기업 맞춤형으로 설계하고 있다. 그는 “정책자금과 지원금은 정확한 제도 이해와 신청 시기에 따라 성패가 달라진다”며 “고객의 이야기를 귀 기울여 듣고, 그 성공을 함께하는 회사를 만들겠다는 초심으로 컨설팅에 임하고 있다”고 말했다.
주요 서비스에는 ▲기업자금 신청 전략 ▲벤처·이노비즈·메인비즈 등 각종 인증 컨설팅 ▲기업 제도 정비 컨설팅 ▲사업계획서 및 제안서 작성 지원 ▲기업 성장 단계별 전략 설계 등이 포함된다. 특히 기업의 재무 상황, 업종 특성, 성장 목표를 면밀히 분석해 최적의 경영 해법을 제시하는 것이 강점이다.
또한 최신 법령과 정책 변화를 상시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업종별 사례를 데이터베이스화해 컨설팅의 실효성을 높이고 있다. 이를 통해 각 기업이 현장에서 맞닥뜨리는 문제에 대해 신속하면서도 구체적인 해결책을 제공한다.
앞으로 담영파트너스는 데이터 기반 경영 분석 시스템을 도입해 자문 품질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동시에 ESG 경영, 디지털 전환, 글로벌 진출 전략 등 미래 경영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새로운 자문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할 예정이다.
최민준 대표는 “기업과 소상공인이 직면한 핵심 과제는 단순한 자금 조달이 아니라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이라며 “담영파트너스가 그 여정에 함께하는 든든한 조력자가 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