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서대학교 생활스포츠지도사연수원(원장 김경식)이 올해 2급 생활스포츠지도사 연수 과정에서 560명의 연수생을 유치하며, 충청권 체육지도자 양성의 핵심 기관으로서의 위상을 다시금 입증했다. 최근 「스포츠기본법」과 「스포츠클럽법」의 시행으로 인해 생활체육의 공공성과 접근성이 확대되면서, 국민들의 스포츠 참여율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지역사회에서는 체계적인 전문성을 갖춘 생활스포츠지도사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으며, 이를 준비하는 전문 연수기관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다.
생활스포츠지도사 국가자격증을 취득하려면 필기시험, 실기 및 구술시험, 이론 연수, 현장실습 등 복합적인 과정을 단계적으로 이수해야 한다. 이 가운데 전문성과 실무 중심의 연수 과정은 자격 취득뿐 아니라 현장 역량 강화를 위한 필수 관문으로 여겨진다. 호서대 연수원은 이러한 변화에 발맞춰 주중과 주말 연수 과정을 병행 운영하며, 직장인, 대학생, 자영업자 등 다양한 연수생들의 생활 패턴에 맞춘 유연한 교육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실제로 시간적 제약으로 기존 연수에 참여하기 어려웠던 수요층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면서 높은 만족도와 호응을 얻고 있다. 이외에도 쾌적한 연수 환경, 체계적인 행정 시스템, 우수한 교수진 등 차별화된 교육 인프라를 갖추고 있어 매년 충청권 내에서 가장 많은 연수생을 배출하고 있다.
호서대학교 생활스포츠지도사 연수원의 김경식 연수원장은 “스포츠 참여 인구가 증가하면서 현장에서 전문성과 소통 역량을 갖춘 체육 인재가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며, “호서대 연수원은 연수생들이 단순한 자격 취득을 넘어, 지역 스포츠 환경에서 실질적인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도록 교육의 질과 행정 지원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앞으로도 충청권을 넘어 전국적으로 인정받는 생활스포츠지도사 양성기관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호서대학교 생활스포츠지도사연수원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열린 체육 교육의 중심으로서, 건강한 스포츠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역할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호서대학교 생활스포츠지도사연수원으로 문의하면 된다.

#사진 - 호서대학교 생활스포츠지도사연수원 제공


















